
4월의
신작 블루레이 타이틀
다나와 - UEK가 함께하는 블루레이 타이틀 정품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입니다. 블루레이 타이틀의 저변확대를 위한 응원에 감사드리며 올해에도 유지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다나와 - UEK가 진행하는 '인기작 & 최신작' 기사를 보고 기사 하단에 댓글을 남기는 고객을 선정하여 블루레이 타이틀을 드립니다. 아래 댓글을 남겨주실 때 블로그나 SNS에 많은 홍보를 해주시면 당첨확률이 높아집니다. 이번달 댓글 이벤트용 타이틀은 총 10종으로 매월 이벤트가 진행되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4월 다나와 - UEK 블루레이 타이틀 댓글이벤트 작품
1)
레미제라블 (한정판 디지북)
2) 쉰들러 리스트 (한정판 디지북)
3)
루퍼
4) 스텝업 4 (3D)
5) 몬스터 호텔 (2D)
6) 세션 :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7) 아버지의 이름으로
8) 그들만의
부모 가이드
9)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
10) 아이언맨 : 라이즈
오브 테크노보어
당신의
영혼을 울리는 휴먼 대서사시!
사랑과
용서, 구원과 희망을 향한 노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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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드라마 |
관람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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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시간 |
158분 |
화면비 |
1.8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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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톰 후퍼 |
출연 |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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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한국어, 영어,러시아어 외 |
오디오 |
DTS-HD MA 7.1 (영어) |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장편소설이자 세계 4대 뮤지컬 중의 하나로 꼽히는 '레미제라블'. 휴 잭맨, 러셀 크로우, 앤 헤서웨이, 아만다 사이프리드, 헬레나 본햄 카터 등 초호화 캐스팅이 아카데미 4관왕 톰 후퍼 감독과 만나 사랑과 용서, 구원과 희망이 담긴 휴먼 대서사시를 완성해냈다.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 조연상, 분장상, 음향상 및 제70회 골든글로브 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을 석권하며 감동 대작의 위엄을 과시한 영화 <레미제라블>은 사상 최초 촬영현장을 Live로 녹음하며 살아있는 감동을 선사했다. 158분이라는 러닝타임이 지루하지 않을 만큼 신선한 감동과 화려함을 갖추어 국내 뮤지컬 영화 사상 최고 누적관객수인 589만 명을 기록했다. 영화 속 배우들의 열연도 주목할 만하다. 휴 잭맨은 노역중인 죄수를 표현하기 위해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 연기하는 투혼으로 완벽한 장발장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판틴’을 연기한 앤 해서웨이는 완벽한 변신을 위해 그 동안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11kg을 감량하며 수척한 판틴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연했다. 한정판으로 소장의 가치를 높인 <레미제라블> 블루레이 디지북은 제작 뒷이야기, 주요 대사, 스틸컷 등으로 구성된 24페이지 북클릿 형식으로 제작되었으며 총 2DISC로 구성되어있다. 첫번째 디스크에는 HD화질의 본편과 함께 블루레이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출연 배우 인터뷰, 메이킹 필름, 촬영 뒷이야기 등 한 시간 반 분량의 풍부한 스페셜 피쳐가 수록된 블루레이가, 두번째 디스크에는 감동과 전율의 라이브 20곡이 담긴 <레미제라블> OST로 구성되어 휴 잭맨의 스페셜 솔로곡 'Suddenly', 앤 해서웨이의 'I Dreamed A Dream', 사만다 뱅크스의 'On My Own' 등 주옥 같은 넘버를 감상할 수 있다.
줄거리 :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의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휴 잭맨). 전과자라는 이유만으로 모두의 박해를 받던 장발장은 우연히 만난 신부의 손길 아래 구원을 받고 새로운 삶을 결심한다. 정체를 숨기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우며 지내던 장발장은 운명의 여인, 판틴(앤 해서웨이)과 마주치고, 죽음을 눈앞에 둔 판틴은 자신의 유일한 희망인 딸, 코제트(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장발장에게 부탁한다. 그러나 코제트를 만나기도 전에 경감 자베르(러셀 크로우)는 장발장의 진짜 정체를 알아차리고, 오래된 누명으로 다시 체포된 장발장은 코제트를 찾아 탈옥을 감행하는데…
2013년
아카데미 최다 12개 부문 노미네이트의 <링컨>으로
다시
한번 주목 받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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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드라마, 전쟁 |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
상영시간 |
198분 |
화면비 |
1.85 : 1 |
|
감독 |
스티븐 스필버그 |
주연 |
리암 니슨, 벤 킹슬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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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외 |
오디오 |
DTS-HD 5.1 (영어) |
토머스 케닐리의 논픽션 소설 ‘Schindler's Ark’을 스티븐 제일리언이 각색한 탄탄한 대본으로 만들어진 이 작품은 1,100명의 폴란드 유대인의 목숨을 구한 나치 사업가 ‘오스카 쉰들러’에 관한 이야기다. 나치들의 잔인한 광기에 희생당한 유대인들의 이야기를 객관적이며 사실적으로 그려낸 전쟁 드라마로 리암 니슨, 벤 킹슬리, 레이프 파인즈 등 각각의 인물에 완벽하게 몰입한 배우들의 열연과 폴란드 출신의 촬영감독 야누즈 카민스키의 깊이 있고 아름다운 흑백화면도 흡입력을 더한다. 소설 출간 10년 만인 1992년 12월 영화 제작이 시작됐으며 첫 촬영은 이듬해 2월, 영하 15도의 강추위 속에 아우슈비츠에서 진행했다. 주연 배우들을 제외한 출연자 대부분은 폴란드와 이스라엘의 무명배우들로, 장소도 실화의 현장인 크라코프에서 실제 그때의 공장을 사용해 촬영했다. 제66회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1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작품, 감독, 편집, 촬영, 음악, 각색, 미술상 등 7개 부문을 석권했다. 2007년 미국 영화연구소가 선정한 ‘역대 위대한 미국영화 100선’에서 8위에 올랐다.
줄거리
: 1939년
9월 독일은 침공 2주 만에 폴란드 군을 대파했다. 유태인에게는
가족 번호를 등록하고 매일 만 명 이상의 유태인이 지방에서 크라코프에
도착했다.
독일군 점령지인 폴란드의 크라코우. 오스카 쉰들러(리암
니슨)는 나치당원으로 거물들과의 인맥을 바탕으로 돈을 벌어들이는
사업가이다. 그는 폴란드계 유태인이 경영하는 그릇공장을 인수해
인건비 한푼 안들이고 유태인을 이용한다. 유태인 회계사인 스턴(벤
킹슬리)과 가까워지게 된 오스카 쉰들러는 나찌의 살인 행위에 대한
현실을 현실을 직시하게 된다. 결국 그는 유태인을 강제 노동 수용소로부터
구해내기로 결심하게 되고, 노동수용소 장교에게 뇌물을 주고 구해내기로
계획을 잡는다. 그러한 모든 계획은 완벽하게 이루어지고 마침내
1,100명의 유태인을 폴란드로부터 구해내게 되는데…
<
루퍼 >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내가 만나는 순간.
피할 수 없는 시간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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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SF액션 |
관람등급 |
18세 이상 관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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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시간 |
119분 |
화면비 |
2.3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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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라이언 존슨 |
출연 |
브루스윌리스, 조셉고든레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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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한국어, 영어 |
오디오 |
DTS-HD MA 5.1 (영어) |
놀라운 상상력과 화려한 볼거리로 무장된 SF장르는 할리우드 영화 전체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항상 스크린 속 흥행 소재로 사랑 받아 왔다. 특히 ‘시간여행’이란 테마는 <터미네이터>를 시작으로 <백 투 더 퓨쳐><12 몽키즈><맨 인 블랙><나비 효과> 등에 이어, 최근 <인셉션><소스 코드>까지 다양한 표현 방식으로 그려져 왔으며, 놀라운 흥행 성적과 뛰어난 작품성으로 SF 장르의 든든한 소재 역할을 하고 있다. 라이언 존슨 감독은 <루퍼>를 기획할 당시, 머리 속에 온통 SF에 대한 무궁무진한 영감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는 ‘시간여행’이라는 매력적인 소재를 통해 가장 간단하면서도 신선한 스토리를 만들어내고 싶었는데 그의 이러한 열망은 현재와 미래의 동일 인물이 한 공간에서 만나는 설정을 통해 비로소 성공하게 된다. 특히 시공간을 초월한 시간전쟁을 보여줄 <루퍼>의 스토리는 그 어떤 SF 대작들보다 매우 세밀하고 탄탄함을 자랑한다. 미국의 ‘할리우드 리포터’가 “촘촘히 짜여진 매력적인 시간여행 스토리”라 극찬할 만큼 가장 근사한 시간여행을 그려낸 <루퍼>는 이 모든 것을 완벽한 발란스로 매끄럽게 표현해내며 새로운 센세이션을 불러왔다.
줄거리
: 암흑의 도시로 변해버린 2074년
캔사스. ‘시간여행’은 불법으로 규정돼 거대 범죄 조직들 사이에서
비밀리에 이용된다. 완벽한 증거 소멸과 시체 처리를 위해 미래의
조직들은 제거 대상들을 비밀리에 2044년에 활동하고 있는 ‘루퍼’라는
킬러들에게 보낸다.
어느 날, 완벽한 임무수행으로 최고의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킬러 ‘조(조셉 고든 레빗)’의 앞에 새로운
타겟이 등장한다. 그는 바로 ‘레인메이커’에 의해 살해 당한 아내를
다시 살려내고자 과거로 돌아온 30년 후의 바로 자신(브루스 윌리스인)임을
알게 되는데…
<
스텝업
4 (3D) >
3D로
즐기는 최강 엔터테이닝 무비의 귀환
제대로 놀아본 그들이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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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드라마 |
관람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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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시간 |
98분 |
화면비 |
1.8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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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스콧 스피어 |
주연 |
라이언구즈먼, 캐스린맥코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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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한국어, 영어 외 |
오디오 |
DTS-HD MA 7.1 (영어) |
7년간,
1025세대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온 ‘스텝업’ 시리즈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화려한 볼거리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다이나믹하게
펼쳐지는 댄스들은 그동안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쾌감을
선사하며 매 순간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것. 이러한 댄스 퍼포먼스는
매 시리즈마다 다채롭게 그려져 더욱 흥미를 유발한다. 1편인 <스텝업>은
비보이의 파워풀한 힙합과 발레리나의 우아한 무용을 믹스해 독창적인
댄스를 탄생시켰다. <스텝업2 :더 스트리트>는 빗속 군무를
비롯해 클럽과 스트리트에서 펼쳐지는 젊은 남녀들의 이야기를 춤으로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스텝업 3D>는 시리즈 사상
첫 3D로 제작되며 프로급 댄스를 보다 리얼하게 표현해 단연 댄스무비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굳혔다.
이번에도 관객들을 압도할 새로운 댄스가 펼쳐진다. 바로 ‘플래시 몹’이다. 항상 그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해 전세계 청춘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엔터테이닝 무비답게 <스텝업4 : 레볼루션>은 최근 젊은 층에서 핫하게 급부상 중인 ‘플래시 몹’을 다양하게 활용, 또 한번 유니크한 댄스를 탄생시켰다. 그저 춤이 좋아 뭉쳤던 기존의 ‘스텝업’ 시리즈의 캐릭터들과는 달리, 이제는 자신들의 목소리를 사회에 외치고자 모인 대규모의 젊은 댄서들이 카 플래시-몹, 에스컬레이터 플래시-몹, 갤러리 플래시-몹 등 관객들에게 한편의 공연을 보여주듯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춤만이 아닌, 파쿠르 일명 프리러닝이라는 익스트림 스포츠 기술은 물론 아트 그래피티에 믹스 뮤직까지 접목해 다이나믹함을 더했다. 이와 같이 <스텝업4 : 레볼루션>은 전 시리즈를 총망라하는 화려하고 짜릿한 댄스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한다.
줄거리
: 태양이 작렬하는 마이애미의
중심가, 오션 드라이브에 의문의 댄스 그룹 ‘MOB’이 나타났다.
그들이 차에서 내려 걸어가는 순간, 음악소리와 함께 이곳 저곳에서
댄서들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한다. 도시를 장악하며 시작된 댄스는
어느덧 도로와 빌딩들을 대형 무대로 만들고, 비비드 컬러의 화려한
차들은 하나의 소품이 된다. 지나가던 수많은 시민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댄스 퍼포먼스의 광경에 환호성을 지르고, 이 장면을 놓칠세라 자신들의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다. 짧지만 스펙터클했던 군무가 끝나고 순식간에
사라진 그들은 이내 각종 온라인과 방송들을 통해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MOB’의 리더 션은 유튜브 댄스 배틀에서
천만 조회수를 돌파해 십만 달러의 상금을 받는 것이 목표이다.
반면, 거대 호텔 사장의 외동딸인 에밀리는 후계자가 되길 바라는
아버지의 뜻과는 달리 정식 무용단의 프로댄서가 되는 것이 꿈이다.
에밀리는 호텔 클럽에서 완벽한 댄스를 선보이는 션을 만나고, 서로
사랑에 빠진다. 또한 션은 오디션을 앞두고 걱정하는 에밀리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기 위해 그들의 아지트에 초대하고, 그녀는 넘치는
열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MOB’에 합류하게 된다.
어느
날, 션이 살고 있는 동네가 에밀리 아버지의 호텔 리조트 개발계획으로
인해 강제 철거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그는 ‘MOB’의 멤버들을
하나로 모으기 시작한다. 에밀리는 어쩔 수 없이 신분을 숨긴 채,
오히려 자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춤에 담아 대항하자고 제안한다.
모두들 고향인 마이애미를 지키기 위해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그들의 목소리는 사회 곳곳으로 전파되기에 이른다. 하지만
에밀리의 정체를 알게 된 멤버들은 배신감을 느끼고, 더 큰 오해로
인해 그룹마저 해체될 위기에 놓이는데…
< 몬스터
호텔 (3D) >
기발한 상상과 유머가 가득한
최강 3D 애니메이션!
인간을 무서워하는 몬스터들의
천국,
몬스터 호텔에서 벌어지는
인간 손님맞이 대작전!
싱크로율 100%! 컬투 정찬우와 김태균의 몬스터 목소리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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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애니메이션 |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
|
상영시간 |
91분 |
화면비 |
1.85 : 1 |
|
감독 |
젠디 타타코브스키 |
주연 |
정찬우, 김태균 |
|
자막 |
한국어, 영어, 중국어 |
오디오 |
AC3 5.1 (한국어) |
전미 박스오피스는 세계 22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최강 3D 애니메이션. <개구장이 스머프>제작진이 참여하고 <덱스터의 시간여행> <사무라이 잭> <스타워즈:클론의 전쟁>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젠디 타타코브스키가 연출을 맡았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몬스터 호텔>은 인간을 무서워하는 허당 몬스터들과 엉뚱한 인간소년 조니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리고 있다. 과장된 외모와 운동성을 극대화하는 과거 2D 카툰의 재미에 실사에 가까운 3D애니메이션의 현란함이 더해졌다.
영화 속 개성 넘치는 몬스터들의 특징까지 고려한 완벽한 몬스터 호텔이 설계되었는데 로비는 무려 50m가 넘는 거대한 세트였고 그 안에 아치형 입구, 창문, 문틀, 벽난로 등 꼭대기부터 바닥까지 모든 디자인을 표현해야만 했다. 정확한 계산과 설계를 통해 제작된 호텔 내부는 1,250개가 있고 그 중 950개가 객실인 거대한 호텔로 탄생되었다. 거대한 몬스터 호텔을 채우고 있는 소품만도 촛대, 조약돌, 배게, 탁자, 악기 등 191개의 물품이 등장한다. 특히, 118번째 생일을 맞이한 마비스의 생일 파티에 사용된 반딧불 수는 총 130만 마리로 아름다운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몬스터 호텔>의 가장 큰 흥행요소 중에 하나는 바로 톱스타들의 더빙이다. 할리우드는 코미디 연기의 달인 아담 샌들러가 딸바보 드라큐라역을 맡고 핫라이징 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리틀큐라 마비스를 연기해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국내에서는 요즘 대세인 컬투의 정찬우와 김태균이 더빙을 맡아 보기 드문 1인 다역 캐스팅으로 총 8명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영화 전반에 풍성한 재미와 생생한 활기를 불어넣었다. 뿐만 아니라 엔딩곡을 비롯한 영화 속 OST 더빙에도 직접 참여해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전세계 박스오피스에 돌풍을 일으킨 <몬스터 호텔>은 미국에서만 1억 4천 8백만 달러의 흥행성적을 기록하고, 전세계 흥행 3억 3천 6백만 달러를 돌파했다. 또한 작품성에도 인정받아 2013년 골든 글로브 최우수 애니메이션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줄거리 : 몬스터들의 유일한 천국, 인간출입금지 몬스터 호텔. 딸바보 드라큐라는 딸 마비스의 118번째 생일을 맞아 프랑켄슈타인, 늑대인간, 미이라, 투명인간 등 몬스터 친구들을 모두 초대한다. 그런데 초대받지 않은 인간소년 조니가 나타나고, 몬스터들은 멘붕 상태에 빠진다. 과연, 몬스터들은 신나는 파티를 즐길 수 있을까?
<
세션 :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
'장애인의
성’이라는 특별한 소재를 유쾌하면서 감동 걸작
시인이자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던 중증 장애인 마크 오브라이언의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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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드라마 |
관람등급 |
18세 이상 관람가 |
|
상영시간 |
95분 |
화면비 |
1.85 : 1 |
|
감독 |
벤 르윈 |
주연 |
존 혹스, 헬렌 헌트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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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외 |
오디오 |
DTS-HD MA 5.1 (영어) |
2013년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 여우조연 /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노미네이트
2012년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 / 심사위원 특별상(앙상블 연기) 수상
얼굴
근육의 미세한 움직임과 떨리는 음성을 통해 장애를 완벽히 표현한
존 혹스, 과감한 노출과 함께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헬렌 헌트의 명연기. 소아마비 후유증이 있는 벤 르윈 감독이 특별한
영감으로 각본을 쓰고 연출을 담당.
줄거리 : 38세 남자 마크 오브라이언(존 혹스)은 6살 때 소아마비에 걸려 온몸의 근육을 쓸 수 없게 되었고, 이후 30여 년간 침대에 누워서만 생활해왔다. 팔다리를 움직일 수 없는 그는 얼굴이 가려워도 마음으로 긁을 수밖에 없으며, 모든 생활은 도우미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특유의 유머와 감성으로 글솜씨를 인정받아 저널리스트이자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런던 어느 날, 마크는 해고된 도우미를 대신하여 새로 고용된 미녀 아만다에게 단번에 빠져버린다. 평생 육체적 사랑을 나눠본 적이 없는 마크는 ‘그녀와 키스하고 함께 누우면 어떤 느낌일까’ 하는 상상을 펼치기도 하지만, 성급하게 청혼했다가 거절당하고 만다. 좌절한 마크는 죽기 전에 섹스를 해보고 싶다고 브렌단 신부님(윌리엄 H. 머시)에게 고백하고, 신부님의 허락으로 섹스 테라피스트를 찾게 된다. 마크는 섹스 테라피스트인 셰릴 코헨 그린(헬렌 헌트)과 만나 6단계로 이뤄진 세션을 시작하는데…
< 아버지의
이름으로 >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억울하게 복역한 청년의 실화를 그린 감동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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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드라마 |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
상영시간 |
133분 |
화면비 |
1.85 : 1 |
|
감독 |
제이미 트래비스 |
주연 |
로렌 밀러, 아리 그레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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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한국어, 영어, 스페인 외 |
오디오 |
DTS-HD MA 5.1 (영어) |
실화에 바탕을 둔 이 작품은 IRA가 감행한 폭파사건의 주범으로 오인돼 15년간 복역 후 무죄로 석방되는 어느 아일랜드 청년의 이야기를 다룬 감동 드라마이다. 이 길포드 4인조의 억울한 15년 옥살이는 계속되었으며 단 한 명의 경찰도 이 사건으로 처벌받지 않았다. 1974년, 게리 콘론을 잡아들인 영국의 테러방지법은 그로부터 10년간 6천명의 아일랜드청년들을 영장 없이 체포했다고 한다.
줄거리 : 벨파스트에 사는 반항심 많은 청년 게리는 일자리 없이 소매치기로 살아간다. 게리가 경찰에 검거되자, 아버지는 그를 어렵게 석방시키고 영국으로 보낸다. 한편 길포드 지역의 레스토랑 두 곳에서 폭탄이 터져 5명이 그 자리에서 숨진다. 그 시각 그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소매치기를 하던 게리와 폴은 곧바로 경찰의 그물망에 걸려든다. 고문에 못이긴 게리는 이미 작성된 자백서에 사인을 하고, 게리의 아버지와 숙모까지 공범자로 체포된다. 증거부족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은 '길포드-4인조' 사건으로 조작되며 게리는 친구 폴과 함께 종신형을 선고 받는다. 우연히 변호사인 가렛이 이 사건의 기록을 보게 되면서 14년이 지난 이 사건은 재수사된다. 가렛이 그 당시 비밀시된 증거들을 제시함으로써 게리의 무죄가 증명된다. 그러나 제리의 아버지는 1980년 교도소 병원에서 숨을 거둔다.
< 그들만의
부모 가이드 >
자녀교육
만능 해결사(?!)가 선사하는 따뜻하고 유쾌한 패밀리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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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드라마, 코미디 |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
|
상영시간 |
104분 |
화면비 |
1.33 : 1 |
|
감독 |
헨리 코스터 |
주연 |
제임스 스튜어트 |
|
자막 |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외 |
오디오 |
DTS-HD MA 5.1 (영어) |
부모와
딸의 상반된 양육 방법이 충돌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소동
강한
성취 욕구의 완벽주의자 첫째, 언어장애가 있는 소심한 둘째,
할아버지
머리 위에서 노는 셋째 등, 손주들과 할아버지의 훈훈한 에피소드
연륜과
내공이 담긴 코믹 연기로 화면을 장악하는 빌리 크리스털의 존재감
<쉬즈
더 맨> <게임 플랜>의 앤디 픽맨 감독 작품
<늑대와
춤을> <브루스 올마이티> <클릭> 딘 셈러 촬영
<헤어스프레이>
<시애틀의 잠 못이루는 밤> 마크 샤이먼 음악
줄거리 : 마이너리그 야구팀 해설가로 활동하다가 해고되어 의기소침한 아티(빌리 크리스털)에게 외동딸 앨리스(마리사 토메이)가 연락을 해온다. 남편 필(톰 에버렛 스콧)의 출장에 동행하게 되어 집을 비우는 며칠 동안 세 아이들을 돌봐달라는 것이다. 앨리스와의 사이가 소원했던 아티는 마지못해 아내 다이앤(베트 미들러)과 함께 애틀랜타로 향한다. 아티 부부를 기다리는 손주들은 바이올린 레슨에 전념하는 완벽주의자 하퍼, 언어장애 때문에 놀림을 당하는 소심한 터너, 상상 속의 캥거루 친구와 어울리는 응석둥이 바커. 엄마의 과잉보호와 철저한 관리 속에서 자라온 손주들의 생활방식에 당황하던 아티 부부는 점차 자신들만의 양육방법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얻는다. 그러던 어느 날, 아직도 해설자의 꿈을 지닌 아티는 스포츠 채널에서 개최하는 오디션에 바커를 데리고 참가한다. 그런데 바커가 스케이트보드 경기장에서 위험천만한 사고를 내고 마는데…
<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 >
쇼
코너리가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이후 12년 만에 본드로
돌아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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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액션 |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
상영시간 |
134분 |
화면비 |
2.3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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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어빈 커쉬너 |
주연 |
숀 코네리, 킴 베이싱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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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외 |
오디오 |
DTS-HD MA 5.1 (영어) |
바하마,
프랑스, 스페인, 몰타 등지의 로케이션으로 담아낸 스펙터클 영상,
긴박하게 펼쳐지는 수중 액션과 다양한 첨단 장비가 동원된 액션
시퀀스
<스타워즈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 어빈 커쉬너
감독 작품, <빠삐용> <킹콩> <코드네임 콘돌>
로렌조 셈플 주니어 각본, <셀부르의 우산>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 미셸 르그랑 음악, <레이더스> <인디아나 존스>
더글라스 슬로콤브 촬영
줄거리 : 세계 각국에서 테러와 강탈을 일삼는 유령조직(스펙터)은 심혈을 기울여온 작전을 시작한다. 마약을 미끼로 매수한 잭 페테치 미 공군 대위를 이용하여 영국에서 시험 발사되는 크루즈 미사일 2개의 모의 탄두를 실전용 핵탄두로 교체시킨 다음 미사일을 탈취한 이들은, 관련 국가들에게 연간 석유 구입 비용의 25%를 내놓으라고 요구하는 한편 7일 이내에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복수를 강행 하겠다고 협박한다. 이에 놀란 영국 정부가 서방 국가들과 긴밀하게 협조하는 가운데 현장업무에서 물러나 있던 제임스 본드(숀 코너리)가 복귀한다. 유력한 용의자 라르고를 찾아 바하마로 간 본드는 미사일 발사 직후 죽임을 당한 잭의 여동생이자 라르고의 정부인 도미노(킴 베이싱어)를 만나는데…
< 아이언
맨 : 라이즈 오브 테크노보어 >
전설속의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의 애니메이션 버전!
원작보다 더 획기적이고
실사보다 더 감각적인 영상으로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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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애니메이션 |
관람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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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시간 |
88분 |
화면비 |
1.7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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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히로시 하마사키 |
주연 |
브랜던 오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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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외 |
오디오 |
DTS-HD MA 5.1 (영어) |
<아이언맨: 라이즈 오브 테크노보어>는 마블 엔터테인먼트와 소니 픽쳐스가 만나 제작한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테크노라이즈>, <시구루이>, <슈타인즈 게이트>의 히로시 하마사키가 감독을 맡았으며, <시간을 달리는 소녀>, <블랙 라군>, <테크노라이즈>를 만든 매드하우스에서 제작했다. 1963년 4월 마블 코믹스 시리즈 중 하나인 “Tales of Suspense”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아이언맨’은 작가 ‘스탠 리’에 의해 자신의 선택에 의해 스스로 영웅이 된 신개념 캐릭터로 탄생되어 전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이후 TV시리즈 애니메이션과, <아이언맨>시리즈, <어벤져스>등 영화로도 큰 사랑을 받아왔다. 애니메이션 버전으로 제작된 <아이언맨: 라이즈 오브 테크노보어>는 아이언맨 슈트를 제작한 토니 스타크와 그의 과거 동료이자 라이벌이었던 오바디아 스테인의 아들로 슈퍼 악당으로 진화한 에제키엘과의 대결을 그리고 있으며 워 머신, 닉 퓨리, 블랙 위도우, 호크 아이 등 마블 유니버스 캐릭터도 등장한다. 제작진은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새롭게 제작된 이 작품에서 어둡고, 냉철하고, 폭력적이면서도 액션으로 가득 찬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한다. 따라서 이 작품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강점을 살리는 동시에 특정 캐릭터들이 가진 것을 일본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보여주는 완벽한 조합을 이루고 있다. 액션으로 시작해 액션으로 끝나고, 전체를 액션으로 채운 <아이언맨: 라이즈 오브 테크노보어>는 아이언맨 스토리와 제작 의도 등 제작기를 스페셜 피쳐로 감상할 수 있다.
줄거리
: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대표 토니 스타크(아이언맨)는 새롭게 개발한 ‘하워드’
위성을 세상에 발표한다. 하워드 위성은 폭력과 살인, 테러리즘
등의 범죄를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탐지해서 방지할 수 있는 세상을
여는 열쇠다. 한편 위성 발사를 앞두고 레이더스 무장용병의 공격과
함께 나타난 에제키엘은 부식성 생물학적 세포의 존재로 사람들을
무차별 살상하고 콘트롤타워를 순식간에 폭파시킨다. 아이언맨 조차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이 사건으로 아이언맨의 동료인 로디(워 머신)가
희생당한다. 3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 사건으로 S.H.I.E.L.D의
총책임자 닉 퓨리는 책임을 묻기 위해 토니를 불러들이지만, 토니는
‘에제키엘’ 을 쫓는다. 토니의 예전 동업자였던 오바디아 스테인의
아들이자 천재 과학자인 에제키엘은 수년간 테크노 유기갑옷의 불법연구에
관련되어 왔고 테크노보어로 엄청난 초능력을 갖게 되었다. 드디어
S.H.I.E.L.D 본부에 모습을 드러낸 에제키엘은 시스템을 해킹하고
세계의 모든 컴퓨터에 액세스, 하워드를 이용해 세계 주요 위성을
장악하려는 음모를 꾸민다. 이를 저지하려는 아이언맨은 에제키엘과
운명적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
UEK
(United Entertainnment Korea)? (SNS:www.facebook.com/uekorea)
세계적인 영화사인 소니
픽쳐스, 유니버설 픽쳐스, 이십세기 폭스, MGM 사와 독점 라이센시 계약을 맺고 국내
총판으로 엔터테이먼트 상품을 공급하고 있는 전문 라이센시 및
유통회사로 매월 진행되는 블루레이 타이틀 이벤트는 UEK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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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벤트 소개
- 댓글신청마감 : 2013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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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발표
: 2013년 5월 3일 (운영자 댓글 및 개별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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