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가장 주목받은 EA의 소프트는 피파 2002였다.
EA스퀘어는 일본에서 개최된 세계 PC 박람회에서 5개의 타이틀을 선보이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EA스퀘어가 이번 박람회에서 전시한 타이틀은 [블랙 앤 화이트],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F1 2001], [울티마 온라인 ~제3의 새벽~], [피파 2002]였는데 역시 이중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게임은 [피파 2002]였다. 피파 2002는 2002년 한국과 일본에서 개최되는 월드컵의 유일한 공인게임이다. 그래픽 엔진을 새롭게 하여 잔디밭이나 선수들을 사실적으로 표현했으며 관중들의 움직임이나 선수들의 움직임이 부드러워지는 등 대폭적인 진화를 보여주며 일본팬들을 사로잡았다.
<게임메카 금강선>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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