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드림익스큐션 장윤호 대표(좌)와 골든소프트 Sopon 대표(우) (사진 제공: 드림익스큐션)
드림익스큐션은 자사 타이틀인 FPS '워록'과 차기작 MOFPS '메이즈'의 태국 퍼블리셔가 확정 됐다고 6일 밝혔다.
FPS 전문 개발사 드림익스큐션은 태국 최대 게임사 중 하나인 골든소프트와 지난 22일 방콕 논타부리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이를 통해 골든소프트는 ‘워록’의 태국 서비스를 담당하게 되었으며, 차기작으로 준비중인 MOFPS ‘메이즈’ 도 함께 서비스 할 예정이다.
드림익스큐션 장윤호 대표는 “새로운 지역의 서비스는 언제나 설레인다. 그러한 설레임을 오랜 인연을 맺어온 골든소프트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다양한 국가에 서비스 해온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태국의 게이머들에게 최적화된 게임을 선보일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 며 "골든소프트는 한국 게임에 대한 이해가 높은 퍼블리셔로서 양사가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워록에 이어 메이즈까지 성공적인 런칭을 해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드림익스큐션은 2000년 설립 이래로 꾸준히 FPS 한 장르를 개발해온 전문 개발사로 대표작인 밀리터리 온라인 FPS 게임 ‘워록’을 현재 전세계 40여개국에 서비스 중이다.
골든소프트는 2006년부터 국내게임인 '레이시티', 'Zone4'를 서비스하며 이름을 알렸고, 현재 '도타2', 'SD 건담 캡슐 파이터',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특히 뛰어난 마케팅 능력으로 레이시티를 태국 국민 레이싱 게임으로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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