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초점 프로젝터 'W1080ST'를 출시한 벤큐 (사진 제공: 벤큐코리아)
벤큐(BenQ)가 오늘(9일) 작은 방에 멀티미디어룸을 구성하여 영화나 게임을 즐기기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1080p 풀HD 해상도를 지원하는 단초점 프로젝터, '벤큐 W1080ST 프로젝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벤큐 W1080ST 프로젝터'의 가장 큰 장점은 짧은 투사거리와 풀HD 해상도다. 120인치 화면을 위해 필요한 거리는 불과 182cm로, 일반 프로젝터의 절반 남짓이다. 또 1080p 해상도를 지원하므로 홈씨어터용 프로젝터로도 제격이다.
여기에 3D 화면도 풀 HD로 제공한다. 다양한 3D 포맷을 지원하는 HDMI 1.4a 포트가 탑재되었으며, 블루레이 플레이어 뿐 아니라 케이블TV나 위성방송 그리고 콘솔 게임기 등의 3D 컨텐츠 재생도 한결 쉬워졌다. 또한 nVIDIA 3DTV를 지원해 PC에서도 간편하게 다양한 3D를 즐길 수 있다.
'벤큐 W1080ST 프로젝터는' 가정용으로 알맞은 2000안시 밝기 제품이다. 또 1만대 1 명암비와 6분할 컬러휠이 결합해 컨텐츠 본연의 색상을 가감없이 그대로 재현해준다. 둘 이상의 AV기기를 상시 연결해놓고 손쉽게 재생할 수 있도록 2개의 HDMI 단자를 제공하고, 10와트 스피커와 절전 기능이 탁월한 스마트에코 기술도 내장되어 있다.
벤큐코리아는 '벤큐 W1080ST 프로젝터'를 소비자가격 159만원에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 2년 무상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구입문의는 벤큐 프로젝터 공식총판 이슬림코리아(02-2101-023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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