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기에 힘입어 개그맨들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하는 '김준현의 공기놀이' (사진제공: 코코엔터테인먼트)
개그맨 김준현이 나선 ‘김준현의 공기놀이’가 카카오톡 게임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개그맨 유민상, 홍인규, 김지호, 정명훈, 장기영이 게임에 가세하며 한 층 재미를 더해준다.
김준현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와 모바일게임 개발업체 씨투디게임즈가 카카오 게임 플랫폼을 통해 론칭한 ‘김준현의 공기놀이’는 29일 팀배틀 모드를 도입했다.
지난 15일 첫 출시와 동시에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김준현의 공기놀이’는 캐릭터가 땅에 떨어지기 전에 같은 종류의 캐릭터를 짝을 지어 먹는 방식의 단순한 조작의 게임이다.
'김준현의 공기놀이'에 가세한 '준현이 친구들' 유민상, 홍인규, 김지호, 정명훈, 장기영은 모두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이번에 도입된 팀배틀을 통해 실시간으로 유저들이 이룬 팀과 점수 경쟁을 벌인다. ‘준현이 친구들’이 실시간으로 자신들의 점수를 올려 합산된 점수가 공개되고, 게임 유저들은 본인을 포함한 내 친구 목록에 상위 4인과 합산된 점수로 이들과 말 그대로 ‘팀배틀’을 벌일 수 있다.
‘김준현의 공기놀이’ 측은 ‘준현이 친구들’의 점수를 넘은 유저들에게 미스터피자 200판을 선물할 계획이다. ‘준현이 친구들’은 29일 오후 6시 업데이트를 통해 공식 오픈되며, ‘김준현의 공기놀이’ 측은 많은 성원을 보내준 유저들에게 이 외에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김준현의 공기놀이’는 실제 공기놀이에서 느낄 수 있는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재미를 잘 살려냄과 동시에 어릴 적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했던 공기놀이의 향수를 불러일으켜 게임유저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출시 6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13일 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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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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