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 서버 랭크별 상위 구단과 대전을 펼치는 '무한의 전당' 이벤트를 진행하는 프야매
(사진 제공: 엔트리브 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매니저'에서 전 서버 랭크별 상위 구단들과 대전을 펼치는 '무한의 전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오늘(30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전 서버 모든 랭크의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이용자들의 구단이 NPC팀으로 등장, 일반 이용자가 이들을 상대로 경기를 치러 포인트(EP)를 획득하면 특별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6월 27일까지 실시한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일주일에 두 차례 랭크별 상위 유저 10개 구단을 선정해 NPC팀으로 등록, 이들과 경기를 진행해 보상을 주는 명예의 전당 시스템이 있다.
1라운드 당 5개 NPC팀이 구성되며, 상위 라운드로 올라갈수록 강한 팀과 대결하고, 획득 포인트도 높아진다. 획득 포인트를 토대로 홈페이지에 실시간으로 이용자들의 순위가 노출되며, 이용자는 포인트를 통해 특별 아이템 ‘무한팩’을 얻을 수 있다. ‘무한팩’은 12년도 투수, 타자 부분 TOP10 선수들의 모든 년도 선수카드가 들어 있는 카드팩으로 이번 이벤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보너스로 등장하는 GM구단에게 승리하면, ‘GM선물상자’와 포인트를 2배로 획득하는 행운을 누릴 수 있으며, 다양한 미션을 통해 ‘스페셜 선물 상자’ 등 추가 보상을 가져갈 수 있다.
김동석 프로야구 매니저 사업팀장은 “실력 순서대로 펼쳐지는 대결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푸짐한 보상도 챙겨가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 게임포털 게임트리(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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