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플레닛지에서 출시한 모바일게임 '엘리밤' (사진제공: 플레닛지)
지난 해만 2,000억원(1억5220만 유로)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매년 폭발적인 성장과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앵그리버드'는 현재 월간 이용자만 2억6300만명에 달한다. 또한, '2012 게임이용자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한 달에 모바일 게임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연령층은 35세~44세로 나타나 중년층인 비게임유저들의 유입이 확대되고 있다.
'앵그리버드'와 같은 단순한 조작과 접근성, 프렌차이즈가 가능한 캐릭터로 구성된 게임이 하나의 장르가 아니라, 현 모바일 시장 선점과 확장을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환경적 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게임개발사 플레닛지는 모바일게임 ‘엘리밤’을 구글플레이를 통해 5월 20일 출시하였다.
지난 해, 다양한 유저들의 니즈를 수용하고, 개선하여 탄생하게 된 모바일게임 ‘엘리밤’은 단순한 조작을 기본 컨셉으로 하여, 끊임없이 몰려오는 다양한 몬스터들로부터 자신의 성을 방어하는 디펜스(Defence)형 게임으로, 공중과 지상을 가리지 않는 파상적 공격에 대응해야 한다.
'엘리밤'은 60개의 방대한 스테이지와 매 스테이지마다 새롭고 개성있는 외계몬스터들의 등장으로 구성되어 게임 플레이의 아기자기한 맛과 다양한 재미를 안겨주며, 스테이지가 확장 업데이트로 유저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만족시킬 것이다.
플래닛지스튜디오 는 지난해 6월 설립된 게임개발 전문 회사로 싱가폴 마인인터렉티브 및 국내 여러 게임회사 출신의 창업멤버들이 모여 설립한 전문개발사이다.
올해 내 어드벤처게임, RPG퍼즐게임, MORPG 등 다양한 차기작과 함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는 플레닛지는 ‘엘리밤’을 시작으로 국내 플랫폼뿐 아니라 해외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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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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