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붉은보석 신규 캐릭터 '메이드' (사진 제공: 엘엔케이로직코리아)
엘엔케이로직코리아가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붉은보석’의 신규 캐릭터가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붉은보석' 서비스 10주년 기념으로 탄생한 ‘메이드’는 청소도구를 휘둘러 적을 쓰러트리는 전투형 가사도우미로 독특한 설정과 남심을 자극하는 귀여운 모습이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지난 6월 4일 업데이트된 직후에 수천 개의 캐릭터가 생성되었으며, 상당수의 휴면 이용자들이 복귀하고, 공략법 및 육성법의 정보 교환이 활발해져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는 등 메이드 업데이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또한 업데이트 전과 비교했을 때, 신규 가입자 수가 전월 대비 약 4배 상승하였으며, 동시 접속자 및 전체 접속자도 1.5배 가량 증가했다. '붉은보석'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한 메이드 관련 반짝 이벤트에만 8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릴 정도로 연일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 마케팅팀 김용식 팀장은 “메이드라는 캐릭터가 MMORPG에서 전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생소한 클래스라 더 이슈화가 되는 것 같다” 며 ”메이드를 한층 더 매력적으로 느끼실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중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붉은보석'은 12일 강력한 몬스터를 원하는 장소에 소환하여 동료들과 함께 사냥을 즐길 수 있는 ‘몬스터 소환단지 시스템’을 업데이트 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redge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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