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15일, 월드오브탱크의 국내 e스포츠 대회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World of tanks Korean league, 이하 WTKL)' 오픈 시즌 4강 첫 경기가 마무리됐다. 경기 결과 DOSKA 살모사는 DRAKi에게 패해 결승 문턱에서 아쉽게 탈락했으나, 아직 WTKL의 길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4강에 진출한 4개 팀에게 WTKL 차기 시즌인 '시즌1'의 시드권이 주어져, 다음을 기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WTKL 본선 무대의 주인공은 총 16개 팀이다. 이번 시간에는 나머지 12장의 시드권이 어떠한 방법으로 분배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 WTKL 시드권 구성은 대회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시드권 3장 - 각종 이벤트 대회를 노려라
워게이밍에서는 정규 e스포츠 대회인 WTKL 이외에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월드오브탱크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클랜 단위로 참가하는 '클랜 챌린지'에 WTKL 시즌1 시드권 1장, 여러 기업이나 PC방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팀 챌린지' 토너먼트 대회에 2장의 시드권이 분배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도 월드오브탱크의 정식 서비스 이후 이러한 대회들이 총 6차례 개최된 바 있다.

▲ 월드오브탱크 국내 정식 서비스 이후 개최되었던 다양한 대회들
시드권 5장 -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프라인 예선
WTKL 오픈 시즌에서는 15개의 팀을 오프라인 예선으로 선발했으나, 시즌1부터 다양한 참여 루트를 제공하기 위해 오프라인 예선에 5장의 시드권만이 부여될 예정이다.

▲ 오픈 시즌 당시 오프라인 예선 참가 조건,
이처럼 간단한 조건만 만족하면 누구에게나 참여의 길을 열려있다
시드권 - 4장, 공식 팬사이트와 함께 하는 '커뮤니티 리그'
WTKL의 시즌1의 마지막 시드권 4장은 유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공식 팬사이트와 함께 주최하는 '커뮤니티 리그'에 할당된다. 공식 팬사이트인 월드오브탱크 게임메카 역시 워게이밍과 함께 커뮤니티 리그를 주최할 예정이다. 워게이밍은 지난 5월말에 발표한 '워게이밍 15주년 여름맞이 계획'에서 커뮤니티 리그를 예고한 바 있으며, 누구에게나 문이 열려있는 만큼 오픈 시즌에 참가하지 못한 팀들이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최근 워게이밍은 15주년 기념 여름맞이 계획을 통해 커뮤니티 리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에레하임, wzcs0044@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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