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밀리터리 FPS '아바(A.V.A)' 에서 신규 콘텐츠 ‘공수 섬멸 모드(Airborne)’을 업데이트 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수 섬멸 모드’는 낙하산을 타고 내려와 교전을 펼치는 신개념 콘텐츠다
▲ '아바' 에서 추가한 공수 섬멸 모드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밀리터리 FPS '아바(A.V.A)' 에서 신규 콘텐츠 ‘공수 섬멸 모드(Airborne)’을 업데이트 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수 섬멸 모드’는 낙하산을 타고 내려와 교전을 펼치는 신개념 콘텐츠로, 지상뿐만 아니라 공중에서도 슈팅의 묘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공중에서 침투하는 플레이어는 적의 위치를 파악해 찾아가는 전투가 가능하며, 낙하산이 펼쳐지는 시점과 활강 거리도 이용자가 직접 조절할 수 있다.
지상에 있는 플레이어 역시 공중에서 침투하는 적을 사전에 제압시키는 등 다양한 전략 플레이로 기존 모드와는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적을 제압했을 때 발동하는 ‘킬버프’와 자신을 제압시킨 적을 표시해주는 ‘리벤지킬’ 등 다양한 시스템적 요소도 추가되어 게임의 묘미를 더했다.
‘공수 섬멸 모드’는 소규모 섬멸전 맵인 ‘포트(Port)’와 오픈필드 형태의 맵 ‘윈드밀(WindMill)’등 2종의 맵에서 즐길 수 있다. ‘공수 섬멸 모드’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ava.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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