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천의 탑’은 그라비티 ‘YT 스튜디오’에서 약 1년 6개월간 개발한 대작 MORPG로 언리얼 엔진3를 탑재해 기존 모바일게임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던 그래픽과 이펙트를 구현해내 게임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 그라비티에서 출시 예정인 모바일 MORPG '승천의 탑' (사진제공: 그라비티)

▲ 그라비티에서 출시 예정인 모바일 MORPG '승천의 탑' (사진제공: 그라비티)
글로벌 온라인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네오싸이언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MORPG ‘승천의 탑’의 대표 이미지를 금일(11일) 공개했다.
‘승천의 탑’은 그라비티 ‘YT 스튜디오’에서 약 1년 6개월간 개발한 대작 MORPG로 언리얼 엔진3를 탑재해 기존 모바일게임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던 그래픽과 이펙트를 구현해내 게임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에 선보인 대표 이미지는 ‘승천의 탑’의 클래스인 ‘전사’, ‘마법사’, ‘헌터’가 한곳에 모여있는 이미지로 밝은색의 파스텔 톤을 사용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각 캐릭터는 직업별 특징을 잘 드러내는 의상을 입고 독특한 매력을 나타냄으로써 유저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승천의 탑’은 오는 25일까지 네오싸이언 공식 모바일 홈페이지(http://m.neocyon.com) 또는 사전 예약 페이지 (http://smarturl.it/toa)에서 사전 다운로드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사전 예약은 iOS 유저 중 ‘아이폰 4S’ 이상, ‘아이패드2’, ‘아이패드 미니’ 사용자를 대상을 진행된다.
더불어 신청자를 대상으로 게임 오픈 후 방어 아이템인 ‘투구’ 1종을 랜덤으로 전원 지급하며, 그 중 211명을 추첨해 ‘아이패드 미니 16G’, ‘빕스 이용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승천의 탑’은 올 여름 iOS를 시작으로 연내 안드로이드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이며, 그라비티에서 개발과 해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자회사인 네오싸이언은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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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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