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티마'는 RPG의 대명사라 불릴 정도로 수많은 팬을 양산하며 큰 인기를 누린 게임으로, 울티마 포에버의 등장으로 원작 '울티마'의 콘텐츠를 스마트폰에서 실감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 금일(8일) 앱스토어로 출시된 '울티마 포에버' (사진제공: EA)

▲ 금일(8일) 앱스토어로 출시된 '울티마 포에버' (사진제공: EA)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이하 EA)는 앱스토어를 통해 '울티마 포에버: 아바타의 모험(Ultima Forever: Quest for the Avatar, 이하 울티마 포에버)'을 전세계 무료 출시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울티마'는 RPG의 대명사라 불릴 정도로 수많은 팬을 양산하며 큰 인기를 누린 게임으로, 울티마 포에버의 등장으로 원작 '울티마'의 콘텐츠를 스마트폰에서 실감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금번 EA에서 출시한 모바일 액션 RPG '울티마 포에버'는 고전명작 RPG ‘울티마’의 세계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울티마'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울티마4'의 21년 후를 배경으로 정체불명의 전염병 '검은 진물(the Black Weep)'로부터 브리티시 여왕을 도와 브리타니아 왕국을 구해내는 영웅의 모험 스토리이다.
'울티마 포에버'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무엇보다 다른 유저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게임 내 수많은 퀘스트를 통해 전세계 '울티마' 유저들을 만날 수 있음은 물론, 최대 3명의 다른 유저들과 함께 협력하여 던전을 탐험하며 다양한 몬스터들을 무찌를 수 있다.
EA는 앞선 7월 초, 국내에 '울티마 포에버'를 미리 선보인 바 있다. 금번 전세계 출시된 '울티마 포에버'는 기 출시된 버전에 그래픽 및 음향 부문을 아이폰4s, 아이패드2, 아이패드3에 최적화 업데이트한 버전이다.
'울티마 포에버: 아바타의 모험'은 현재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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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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