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소프트의 웹게임 신작 '엔드워 온라인' 소개 영상 (영상 출처: 유튜브)
유비소프트가 부분유료화로 서비스되는 신작 ‘엔드워 온라인(EndWar Online)’을 공식 발표했다.
유비소프트는 현지 시각으로 10일 신작 ‘엔드워 온라인’을 발표하고, 공식 홈페이지 개설과 함께 소개 영상 및 게임 스크린샷도 함께 공개했다. ‘엔드워’는 톰 클랜시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한 게임 프랜차이즈 시리즈 중 하나로, 지난 08년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된 톰 클랜시의 ‘엔드워’ 이후 5년 만에 발표된 신작이다.
유비소프트 상하이가 개발을 맡은 ‘엔드워 온라인’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2030년 근미래 발발한 가상의 3차 세계대전를 무대로 한 전략시뮬레이션 장르로 기획됐다. 플랫폼은 패키지 게임이 아닌, 웹게임으로 제작됐으며 과금 정책은 기본 플레이는 무료로 제공하는 부분유료화 방식을 채택했다. 특히 전작은 FPS 게임에 버금가는 뛰어난 그래픽의 전략 시뮬레이션으로 완성돼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 이번 신작도 기존 웹게임 퀄리티를 웃도는 높은 그래픽 품질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홈페이지 개설과 함께 공개된 ‘엔드워 온라인’ 소개 영상에서는 프랑스 파리를 무대로, 각종 미래형 헬기와 탱크를 지휘해 적 진영을 초토화시키는 모습 그리고 전 세계 실제 도시를 전장으로 선택해 플레이 하는 모습도 나와 눈길을 끈다.
‘엔드워 온라인’은 올해 말 첫 비공개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으로,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베타테스터 접수가 진행 중이다.







▲ '엔드워 온라인'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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