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킬과 스탯 재분배 업데이트 '착한 전직'을 진행하는 '붉은 보석' (사진 제공: 엘엔케이로직코리아)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이하 엘엔케이)가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붉은보석’이 오늘(25일) 10개 클래스의 전직을 업데이트하고 관련 이벤트 ’착한 전직’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늘(25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이벤트 NPC ‘전직 안내원’을 통해 퀘스트를 완료하는 모든 유저에게 고급 아이템이 랜덤으로 들어있는 ‘샤나의 재료상자’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아울러 이벤트 종료 후에는 각 서버별 5명씩을 추첨하여 고레벨 몬스터를 소환할 수 있는 특별 아이템 ‘기묘한 단지’를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보상들은 아이템 몰에서 판매되지 않는 특별 아이템들로 오로지 이벤트를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전직 후 보다 효율적인 플레이를 돕기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전직 후 NPC ‘전직 안내원’을 찾아가면 특별한 퀘스트 없이도 스킬과 스탯을 재분배할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유니크 아이템이 대여 가능하다. 유니크 아이템 대여에는 참여 제한이 없으나 스킬 스탯 재분배는 이번에 업데이트된 10개 직업에만 해당된다.
이 밖에 '붉은보석' 네이버 공식 카페 ‘REDSTONE’(http://cafe.naver.com/httpwwwredgemcokr/)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새로 업데이트된 클래스의 전직을 체험하고 공략 게시판에 본인이 쓴 공략을 올리면 직업별 우수 글 하나씩 총 10명을 선발하여 ‘유니크 아이템 티켓’을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전직 캐릭터를 보유한 회원은 물론 '붉은보석' 모든 이용자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벤트기간 내 매주 주말과 공휴일(10월 3일, 10월 9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경험치와 아이템 드롭율이 2배가 되는 골드타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붉은보석'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redgem.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