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제8회 RWC 2013 한국대표팀 선발전에서 ‘아이포티’ 길드를 한국대표로 최종 선발했다. 지난 29일 서울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최종 결선에는 지역 예선전을 통과한 총 7개의 팀이 한국대표 자리를 놓고 뜨거운 경쟁을 벌였다


▲ RWC 2013 한국대표로 선발된 아이포티 길드 (사진제공: 그라비티)
그라비티는 제8회 RWC 2013(Ragnarok World Championship 2013) 한국대표팀 선발전에서 ‘아이포티’ 길드를 한국대표로 최종 선발했다.
지난 29일 서울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최종 결선에는 지역 예선전을 통과한 총 7개의 팀이 한국대표 자리를 놓고 뜨거운 경쟁을 벌였다. 이날 경기에는 선수단 외에도 각 길드의 응원단이 함께 참여해 한층 고조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5판 3선승제로 실시된 최종 결승전에는 작년 한국대표팀 선발전에서 3위를 차지한 ‘아이포티’와 2위를 차지했던 ‘불멸’ 길드가 맞붙었다. 플레이 초반부터 경기 주도권을 순조롭게 가져간 ‘아이포티’ 길드는 기세를 이어나가 ‘불멸’ 길드를 압도하며 3:0 스코어로 한국대표팀에 최종 선발됐다.
한국대표팀으로 선발된 ‘아이포티’ 길드에는 300만 원의 우승 상금과 오는 11월 24일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는 ‘RWC 2013’ 참가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2위를 차지한 ‘불멸’ 길드에는 상금 150만 원, 3위 ‘안알랴줌’ 길드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지급된다. 이외에도 선수 및 관람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가 진행돼 ‘LED TV 모니터 27인치’, ‘무선 키보드’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됐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는 ‘RWC 2013’은 역대 최다팀이 참여한 2009년 이후 4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것으로 ‘라그나로크’의 현지 서비스 업체인 ‘겅호온라인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개최된다.
신정섭 그라비티 게임사업팀장은 “우선 ‘RWC 2013’ 한국대표팀 선발전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준 선수단과 관람 유저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한국대표팀으로 최종 선발된 ‘아이포티’ 길드가 ‘RWC 2013’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한 마음으로 응원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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