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 나라 11번째 서버『낙랑』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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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8월 1일 자사의 온라인게임『바람의 나라』에 새로운 멀티서버『낙랑』을 공개하고, 새 서버에서 8월 한 달 동안 최고수를 가리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넥슨은 8월 1일 자사의 온라인게임『바람의 나라』에 새로운 멀티서버『낙랑』을 공개하고, 새 서버에서 8월 한 달 동안 최고수를 가리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람의 나라’는 7월에 선보인 `바람의 나라: 만리장성` 공개와 방학 특수 효과로 인해 8월 첫째 주 네이버 인기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를 정도로 유저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에 넥슨은 한층 쾌적한 게임 환경을 마련하고자 11번째 새로운 멀티서버를 도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낙랑` 서버에서는 오픈을 기념하여 8월 한 달 동안 레벨 37까지 무료로 즐겨볼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새 서버의 최고수를 가리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새 서버에서 8월 25일 기준으로 상위 10위에 오른 초고수급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1년 무료이용혜택을 주며, 레벨 99에 도달한 전원에게는 2개월 무료이용혜택, 레벨 90 이상의 모든 유저들에게는 1개월 무료이용혜택을 증정한다. 또한 레벨 90 이상의 유저들 중에서 추첨을 통해 총 8명을 선발, 플레이스테이션 2와 컬러 휴대폰, MP3 플레이어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한편, ‘바람의 나라’는 서비스 시작 6년이 지난 최근에도 동시접속자가 8만 명에 이를 만큼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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