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하프라이프\', \'카운트스트라이크\' 등의 FPS게임으로 유명한 미국 밸브의 PC게임용 플랫폼 ‘스팀’의 한국 서비스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8월 2일 밝혔다.
넥슨은 `하프라이프`, `카운트스트라이크` 등의 FPS게임으로 유명한 미국 밸브의 PC게임용 플랫폼 ‘스팀’의 한국 서비스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8월 2일 밝혔다.
‘스팀’은 PC게임에서 필수적으로 인식되는 게임CD 없이 게이머들이 PC게임을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게임 플랫폼으로 게임 다운로드 및 패치, 빌링 등을 모두 지원하는 종합적인 PC게임 런칭 시스템이다.
‘스팀’ 시스템을 사용하는 게이머는 게임CD를 PC에 인스톨할 필요 없이, 인터넷에 연결만 되어 있으면 필요한 게임 파일만을 실시간으로 다운로드 받아 PC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CD인스톨에 소요되는 시간이나 설치를 위한 PC의 여유 공간 확보, 게임 인스톨에 필요한 CD키 관리 등을 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특히, 게임 CD 복제 등이 사회적 문제로 이슈화 되어 국내 PC 게임 개발사들의 입지를 점차 위협하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스팀’서비스는 게임CD의 불법복제 등을 원천봉쇄 함으로써 PC 게임 개발사들을 벼랑 끝에서 구원할 구세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밸브의 게이브 뉴웰 사장은 \"이미 인터넷 망이 전국적으로 잘 구축되어 있고, 세계에게 게임이 가장 대중적으로 확산되어 있는 한국은 `스팀‘ 서비스의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시장으로 주목되고 있다\"며, 국내 서비스 파트너로 넥슨을 선정한 것에 대해 \"작년 3월, 미국GDC기간에 있었던 IGF에서 `택티컬 커맨더스`가 대상을 수상할 때부터 작품성에서 주목을 해왔던 회사이다. 게임 개발 능력 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하며 게임 프로그램 패치, 빌링 등 운영의 노하우를 쌓아온 넥슨이 한국 게임 시장 진출에 최적의 파트너라 판단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지역에서 `하프라이프`, `카운트스트라이크` 등을 서비스하며 오픈베타 서비스 중인 `스팀` 서비스는 이미 미국 내에서만 15만 명의 유저를 확보하고 있다.
넥슨은 앞으로 `스팀` 서비스의 한국시장 서비스 파트너로서 게임 서비스를 원하는 국내 패키지 게임 개발사의 선정과 관리, 국내에서 최적화된 `스팀` 서비스의 과금모델 개발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넥슨의 정상원 사장은 \"`밸브`사의 `스팀` 서비스는 국내 PC 게임 유통 시장 자체를 흔들만한 혁신적인 게임 플랫폼으로 이번 서비스는 온라인게임 뿐 아니라 PC게임 유통까지 넥슨의 게임 퍼블리셔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향후 대만을 제외한 아시아 전 국가에 `스팀`을 서비스하는 것과 관련해서도 `밸브`와 긴밀히 협의 중이다\"고 밝혔다.
넥슨은 9월경에 한국지역 `스팀‘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스팀’은 PC게임에서 필수적으로 인식되는 게임CD 없이 게이머들이 PC게임을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게임 플랫폼으로 게임 다운로드 및 패치, 빌링 등을 모두 지원하는 종합적인 PC게임 런칭 시스템이다.
‘스팀’ 시스템을 사용하는 게이머는 게임CD를 PC에 인스톨할 필요 없이, 인터넷에 연결만 되어 있으면 필요한 게임 파일만을 실시간으로 다운로드 받아 PC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CD인스톨에 소요되는 시간이나 설치를 위한 PC의 여유 공간 확보, 게임 인스톨에 필요한 CD키 관리 등을 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특히, 게임 CD 복제 등이 사회적 문제로 이슈화 되어 국내 PC 게임 개발사들의 입지를 점차 위협하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스팀’서비스는 게임CD의 불법복제 등을 원천봉쇄 함으로써 PC 게임 개발사들을 벼랑 끝에서 구원할 구세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밸브의 게이브 뉴웰 사장은 \"이미 인터넷 망이 전국적으로 잘 구축되어 있고, 세계에게 게임이 가장 대중적으로 확산되어 있는 한국은 `스팀‘ 서비스의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시장으로 주목되고 있다\"며, 국내 서비스 파트너로 넥슨을 선정한 것에 대해 \"작년 3월, 미국GDC기간에 있었던 IGF에서 `택티컬 커맨더스`가 대상을 수상할 때부터 작품성에서 주목을 해왔던 회사이다. 게임 개발 능력 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하며 게임 프로그램 패치, 빌링 등 운영의 노하우를 쌓아온 넥슨이 한국 게임 시장 진출에 최적의 파트너라 판단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지역에서 `하프라이프`, `카운트스트라이크` 등을 서비스하며 오픈베타 서비스 중인 `스팀` 서비스는 이미 미국 내에서만 15만 명의 유저를 확보하고 있다.
넥슨은 앞으로 `스팀` 서비스의 한국시장 서비스 파트너로서 게임 서비스를 원하는 국내 패키지 게임 개발사의 선정과 관리, 국내에서 최적화된 `스팀` 서비스의 과금모델 개발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넥슨의 정상원 사장은 \"`밸브`사의 `스팀` 서비스는 국내 PC 게임 유통 시장 자체를 흔들만한 혁신적인 게임 플랫폼으로 이번 서비스는 온라인게임 뿐 아니라 PC게임 유통까지 넥슨의 게임 퍼블리셔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향후 대만을 제외한 아시아 전 국가에 `스팀`을 서비스하는 것과 관련해서도 `밸브`와 긴밀히 협의 중이다\"고 밝혔다.
넥슨은 9월경에 한국지역 `스팀‘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