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커뮤니티 RPG 게임 『바이올렘』정식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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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이 개발한 세계 최초 웹 커뮤니티 RPG 게임 『바이올렘』- “함께 만드는 새로운 세상”이 약 9개월 간의 베타서비스를 마치고 8월 2일 정식 오픈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개발한 세계 최초 웹 커뮤니티 RPG 게임 『바이올렘』- “함께 만드는 새로운 세상”이 약 9개월 간의 베타서비스를 마치고 8월 2일 정식 오픈했다.

『바이올렘』은 국가간에 부와 영토를 확장하며 최고의 강국이 되기를 목적으로 하는 전략시뮬레이션이자, 자신만의 전투를 통해 로봇을 키우고 개조하는 RPG이며, 미니 홈, 이웃 마을, 다양한 게시판과 대화방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인간적인 교감을 나누는 커뮤니티 사이트이다.

8월 2일 정식 서비스가 실시됨에 따라 베타 서비스 때보다 강화된 기능은 크게 3가지 이다.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살 수 있는 마을 개념이 추가와 전투 방식이 기존의 단순한 명령 선택 방식에서 시간을 잘 맞춰 공격해야 하는 조준 방식으로 변화된 점이다. 또 한가지는 기존의 중앙에 모여있던 국가들의 위치 변화이다.

게임빌의 바이올렘 실장 전형재(31)씨는 “베타 테스트 중 시행착오를 겪은 여러 가지 불편 사항을 개선하여, 유저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 했다” 며, “게임을 진행할 수록 눈에 보이지 않는 손끝의 감각을 느낄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게임빌 웹 사이트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바이올렘』의 8월 2일 정식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무료 집 꾸미기, 무료 아바타 아이템(자신이 속해 있는 국가의 국기) 증정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게임메카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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