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그램은 8월 29일부터 영국에서 열리는 ECTS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판타그램은 8월 29일부터 영국에서 열리는 ECTS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ECTS의 경우 국내업체중 판타그램만 유일하게 단독부스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불참으로 국내업체중 단독부스로 참여하는 업체는 한군데도 없는 상황이 되었다.
판타그램의 최치환 실장은 “작년 이미 ECTS 출전을 위해 단독부스 계약을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지난 E3 이후 특별히 보여줄 타이틀이 없고 시간적 여유도 없다고 판단, ECTS 불참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해외 게임쇼의 경우 작년 E3가 5월 17일, ECTS는 9월 2일, 동경게임쇼는 3월 30일, 10월 12일 2회 개최 등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었으나 올해의 경우 E3가 5월 20일, ECTS는 8월 29일, 동경게임쇼는 9월 20일로, 특히 동경게임쇼와는 한달도 안되는 시간적 여유밖에 없다며 시간부족을 가장 큰 이유로 손꼽고 있다.
현재 국내업체중 대형 메이저급 업체는 대부분 참가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국 게임산업개발원이 마련한 공동부스로 12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공동관으로 참여하게 될 업체는 온라인게임에 윌로우소프트, 시멘텍, 동서게임채널, 쿠키소프트, 엔오지엔터테인먼트 5개사이며 아케이드부문에 위컴, 넷돌, PC게임에 키드앤키드닷컴, 카마디지털엔터테인먼트, 모바일 게임에 게임빌, 웹이엔지코리아, 휴대용 게임기업체인 게임파크 등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판타그램의 최치환 실장은 “작년 이미 ECTS 출전을 위해 단독부스 계약을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지난 E3 이후 특별히 보여줄 타이틀이 없고 시간적 여유도 없다고 판단, ECTS 불참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해외 게임쇼의 경우 작년 E3가 5월 17일, ECTS는 9월 2일, 동경게임쇼는 3월 30일, 10월 12일 2회 개최 등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었으나 올해의 경우 E3가 5월 20일, ECTS는 8월 29일, 동경게임쇼는 9월 20일로, 특히 동경게임쇼와는 한달도 안되는 시간적 여유밖에 없다며 시간부족을 가장 큰 이유로 손꼽고 있다.
현재 국내업체중 대형 메이저급 업체는 대부분 참가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국 게임산업개발원이 마련한 공동부스로 12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공동관으로 참여하게 될 업체는 온라인게임에 윌로우소프트, 시멘텍, 동서게임채널, 쿠키소프트, 엔오지엔터테인먼트 5개사이며 아케이드부문에 위컴, 넷돌, PC게임에 키드앤키드닷컴, 카마디지털엔터테인먼트, 모바일 게임에 게임빌, 웹이엔지코리아, 휴대용 게임기업체인 게임파크 등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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