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게임협회는 2002년 7월 한 달간의 대회 성적을 종합한 2002년 8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랭킹을 발표했다.
한국프로게임협회는 2002년 7월 한 달간의 대회 성적을 종합한 2002년 8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랭킹을 발표했다.
이번 달에는 2002 온게임넷 2nd 챌린지 리그와 2002 WCG 한국 대표 선발전 1차 예선이 개최되었으나, 전반적으로 순위변화에는 큰 변동이 없었다.
8월 종합랭킹을 살펴보면 지난달 대비 상위 1~7위까지 랭크된 선수들의 순위 변동은 전혀 없었다. 임요환, 김정민, 홍진호 등의 메이저급 선수들은 1, 2, 3위를 내주지 않은 채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강도경, 최인규, 이윤열 선수 역시 안정적인 플레이로 변함없는 성적을 보였다.
한편, 2002년의 모든 공식대회 예선과 본선의 결과를 집계한 승율 랭킹에서는 이윤열 선수가 66전 50승 16패 75.76% 승률로 지난달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잇는 선수로는 강도경 선수가 63전 45승 18패 승율 71.43% 로 건재함을 자랑하며 2위의 자리를 고수했다. 또한 2002년에 가장 많은 공식 전적을 기록한 선수는 세 방송사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 최인규 선수로 76전 52승24패 68.42% 승률로 3위에 랭크되었다.
한국프로게임협회에서는 지속적으로 공식대회의 모든 결과를 실시간으로 집계, 보다 빠르고 정확한 승률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www.progame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번 달에는 2002 온게임넷 2nd 챌린지 리그와 2002 WCG 한국 대표 선발전 1차 예선이 개최되었으나, 전반적으로 순위변화에는 큰 변동이 없었다.
8월 종합랭킹을 살펴보면 지난달 대비 상위 1~7위까지 랭크된 선수들의 순위 변동은 전혀 없었다. 임요환, 김정민, 홍진호 등의 메이저급 선수들은 1, 2, 3위를 내주지 않은 채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강도경, 최인규, 이윤열 선수 역시 안정적인 플레이로 변함없는 성적을 보였다.
한편, 2002년의 모든 공식대회 예선과 본선의 결과를 집계한 승율 랭킹에서는 이윤열 선수가 66전 50승 16패 75.76% 승률로 지난달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잇는 선수로는 강도경 선수가 63전 45승 18패 승율 71.43% 로 건재함을 자랑하며 2위의 자리를 고수했다. 또한 2002년에 가장 많은 공식 전적을 기록한 선수는 세 방송사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 최인규 선수로 76전 52승24패 68.42% 승률로 3위에 랭크되었다.
한국프로게임협회에서는 지속적으로 공식대회의 모든 결과를 실시간으로 집계, 보다 빠르고 정확한 승률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www.progame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