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인소프트에서 개발중인 3D 온라인 게임 ‘파르티타’에 국내 및 해외에서 계속적인 투자문의가 들어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진인소프트에서 개발중인 3D 온라인 게임 ‘파르티타’에 국내 및 해외에서 계속적인 투자문의가 들어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미 진인소프트에는 삼성전자가 최근 10억원 규모의 마케팅 비용 및 게임 데이터 센터 관련 비용 등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6월 일본의 게임유통사인 게임 온에서 대표이사를 포함한 4명의 투자단이 방문해 일본 진출시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적이 있다.
이외에도 파르티타의 엔진으로 사용중인 미국 리스텍사의 제프리 허트 사장도 직접 진인소프트 본사를 방문해 게임 완성도에 만족을 표시하며 미국진출시 다양한 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에서도 중국진출시 참여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계속 들어오고 있어 앞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파르티타는 판타지풍의 3D 온라인게임으로 모두 9개 종족이 벌이는 모험과 대립이 게임에 반영된 동양과 서양의 정신세계와 사상을 결합한 퓨전적 세계관을 가진 게임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미 진인소프트에는 삼성전자가 최근 10억원 규모의 마케팅 비용 및 게임 데이터 센터 관련 비용 등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6월 일본의 게임유통사인 게임 온에서 대표이사를 포함한 4명의 투자단이 방문해 일본 진출시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적이 있다.
이외에도 파르티타의 엔진으로 사용중인 미국 리스텍사의 제프리 허트 사장도 직접 진인소프트 본사를 방문해 게임 완성도에 만족을 표시하며 미국진출시 다양한 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에서도 중국진출시 참여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계속 들어오고 있어 앞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파르티타는 판타지풍의 3D 온라인게임으로 모두 9개 종족이 벌이는 모험과 대립이 게임에 반영된 동양과 서양의 정신세계와 사상을 결합한 퓨전적 세계관을 가진 게임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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