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 개발팀이 리퀴드엔터테인먼트의 배틀렐름 엔진으로 3D 온라인게임을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온 개발팀이 배틀렐름의 3D 엔진으로 온라인게임 제작에 나선다.
조이온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원래는 임진록 3를 배틀렐름의 엔진으로 제작한다는 것이었으나(2002년 1월 『특종 딱 걸렸어: ‘해외 유명 게임 엔진을 사용한 국산 게임 개발 열풍 부나?’』에서 보도) 내부 사정으로 보류되고 대신 ‘프로젝트 F(가칭)`라는 이름의 온라인게임을 기획하고 있다는 것. 배틀렐름은 전략시뮬레이션이지만 프로젝트 F는 국내 온라인 게이머들의 구미에 맞게 온라인 RPG 게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현재 조이온 개발팀의 핵심인원이 미국 리퀴드엔터테인먼트에서 배틀렐름의 엔진을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젝트 F는 빠르면 2003년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원병우>
조이온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원래는 임진록 3를 배틀렐름의 엔진으로 제작한다는 것이었으나(2002년 1월 『특종 딱 걸렸어: ‘해외 유명 게임 엔진을 사용한 국산 게임 개발 열풍 부나?’』에서 보도) 내부 사정으로 보류되고 대신 ‘프로젝트 F(가칭)`라는 이름의 온라인게임을 기획하고 있다는 것. 배틀렐름은 전략시뮬레이션이지만 프로젝트 F는 국내 온라인 게이머들의 구미에 맞게 온라인 RPG 게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현재 조이온 개발팀의 핵심인원이 미국 리퀴드엔터테인먼트에서 배틀렐름의 엔진을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젝트 F는 빠르면 2003년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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