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의 8월 1일 상용화 이후 10일까지 매출 결과를 발표했다.
그라비티는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의 8월 1일 상용화 이후 10일까지 매출 결과를 발표했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유료전환 이전 예약가입 행사를 통해 1만 2천여명의 예약가입자를 확보했으며 3012개의 PC방이 가입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유료화 이후 10일 동안 15억 9천 4백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했다. 또한 유료화 첫날 동시접속자는 1만 5천명이었으며 일주일만에 최대 동시접속자 2만명을 넘어 일단 유료화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유료화 직후 가입회원 폭주에 대한 상황대처 미숙으로 혼란을 겪었으며 이에 대해서 그라비티 측은 “유료화 직후 서버폭주로 이용에 불편을 끼쳤으나 현재는 거의 해결된 상태다. 앞으로 고객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게이머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라그나로크는 일본, 홍콩, 대만, 태국에 진출한 상태이며 올해안에 이들 국가에서도 유료전환할 계획으로 해외에서도 큰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유료전환 이전 예약가입 행사를 통해 1만 2천여명의 예약가입자를 확보했으며 3012개의 PC방이 가입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유료화 이후 10일 동안 15억 9천 4백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했다. 또한 유료화 첫날 동시접속자는 1만 5천명이었으며 일주일만에 최대 동시접속자 2만명을 넘어 일단 유료화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유료화 직후 가입회원 폭주에 대한 상황대처 미숙으로 혼란을 겪었으며 이에 대해서 그라비티 측은 “유료화 직후 서버폭주로 이용에 불편을 끼쳤으나 현재는 거의 해결된 상태다. 앞으로 고객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게이머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라그나로크는 일본, 홍콩, 대만, 태국에 진출한 상태이며 올해안에 이들 국가에서도 유료전환할 계획으로 해외에서도 큰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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