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3D 온라인게임 제로를 일본 크래프트사와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키프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3D 온라인게임 제로(Xero)를 일본 크래프트사와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일본 통신회사인 NTT의 자회사인 크래프트는 8월말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계약금 10만불과 로얄티 40%를 받는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키프는 크래프트사가 유료회원 10만명을 목표로 마케팅에 돌입함에 따라 향후 400만불의 수입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키프는 국내에서 넷마블과 라이코스코리아를 통해 서비스 중에 있으며 한국, 대만에 이어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면 각국을 연결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2개월후 발매 예정일 ‘스틱스’와 수출연계를 위한 전략을 마련 중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일본 통신회사인 NTT의 자회사인 크래프트는 8월말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계약금 10만불과 로얄티 40%를 받는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키프는 크래프트사가 유료회원 10만명을 목표로 마케팅에 돌입함에 따라 향후 400만불의 수입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키프는 국내에서 넷마블과 라이코스코리아를 통해 서비스 중에 있으며 한국, 대만에 이어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면 각국을 연결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2개월후 발매 예정일 ‘스틱스’와 수출연계를 위한 전략을 마련 중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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