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스포츠게임이 가장 많이 팔려

/ 2
미국의 리서치기관 NPD의 조사에 따르면 1995년부터 2002년까지의 판매통계를 보면 미국에서는 스포츠게임이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리서치기관 NPD의 조사에 따르면 1995년부터 2002년까지 비디오게임의 판매통계를 보면 미국에서는 스포츠게임이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 장르는 전체의 24%라는 높은 점유율을 나타내며 전체장르 중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잇는 것은 액션과 레이싱으로 각각 21%, 17%를 기록했다. 이는 RPG가 주류를 이루는 일본에서의 판매와는 상당히 다른 것으로 문화적 차이에 따라 장르별 판매량이 다른 추세를 보임을 알 수 있다.

그 외에 일본에서 주류를 이루고 있는 RPG는 9%에 머물렀고 격투게임과 어드밴처는 6%에, 슈팅게임은 5%에 머물렀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것들이 인기없는 장르여서 판매량이 낮은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RPG게임인 파이날 판타지 등의 게임은 200만장을 넘는 인기타이틀이며 어드벤처 게임 바이오 하자드도 북미에서 몇백만장을 판매했다는 주장. 이들은 발매되는 타이틀의 수가 인기 장르에 비해서 많지 않다는 점이 점유을을 낮추는 부분이라고 분석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