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올바른 게임문화 조성에 다각적인 노력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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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게임의 급성장으로 인한 게임 내 부작용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름에 따라 올바른 게임산업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정부와 관련 업계에 노력이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게임의 급성장으로 인한 게임 내 부작용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름에 따라 올바른 게임산업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정부와 관련 업계에 노력이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 가운데 3D온라인게임 ‘뮤`를 제작, 서비스하고 있는 웹젠은 지난 해 11월 상용화를 시작한 이래 특히 올 여름 본격적인 온라인게임 병폐 막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어 업계 관계자는 물론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웹젠은 지난 12일부터 3일간 서울 방화동 국제 청소년 센터에서 열린 ‘가족과 함께하는 게임캠프’를 후원해 학부모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으며, 행사를 통해 학부모들에게 게임에 대한 고정관념을 없애고, 게임도 하나의 놀이 문화임을 인식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선사했다.

웹젠은 이러한 행사 후원과 더불어 자체적으로 게임 내 캠페인과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게임 내 정정당당 플레이 캠페인을 통해 게이머가 주인 의식을 가지고 올바른 사이버 문화를 형성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캠페인을 벌였다.

또한 지난 7월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 ‘올바른 사이버 문화 정립을 위한 거리고시-Lost Continental-MU’ 행사를 개최하면서 게임과 문화 예술을 결합시켜 종래의 형식적인 이벤트들 중심에서 탈피, 예술적인 공연을 통해 새로운 문화적 시각을 갖도록 노력했다.

이 밖에도 웹젠은 아이템 현금거래 사이트를 대상으로 서울 지방법원에 `온라인게임 아이템 등의 거래중개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 아이템 현금 거래에 정확한 판례를 규정짓기 위한 초유의 시도 또한 주목받을 만 하다.

웹젠의 이수영 사장은 \"정부, 게임업계와 게이머가 하나 되어 올바른 게임 문화 형성에 많은 노력을 해야 할 때이며, 특히 국내 게임산업에 큰 획을 긋고 있는 메이저급 회사의 주도적인 문화형성이 더욱 절실하다고 판간 그 일선에 웹젠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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