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텍은 자사의 온라인게임 공작왕이 중국 패키지게임 유통사인 AEC와 계약금 70만달러, 매출액 30%의 로열티를 받는 조건으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리텍은 자사의 온라인게임 공작왕이 중국 패키지게임 유통사인 AEC와 계약금 70만달러, 매출액 30%의 로열티를 받는 조건으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AEC는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워크래프트 등 패키지게임의 중국 판권을 가지고 있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해 유리텍은 “공작왕은 개발당시부터 중국시장 등 아시아 시장을 공략한 것이다. 이번 중국진출을 계기로 대만, 일본 등 진출이 가속화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작왕은 8월 10일 오픈베타서비스를 마치고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16일까지 유료회원 2만명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AEC는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워크래프트 등 패키지게임의 중국 판권을 가지고 있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해 유리텍은 “공작왕은 개발당시부터 중국시장 등 아시아 시장을 공략한 것이다. 이번 중국진출을 계기로 대만, 일본 등 진출이 가속화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작왕은 8월 10일 오픈베타서비스를 마치고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16일까지 유료회원 2만명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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