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박스용 이식작업이 한창 진행중인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이 X박스 라이브 서비스를 통한 멀티플레이 모드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X박스용 이식작업이 한창 진행중인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울펜)’이 X박스 라이브 서비스를 통한 멀티플레이 모드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액티비전의 래리 골드버그에 따르면 현재 ‘울펜’은 X박스 라이브 서비스 기능을 도입, 7명이 동시에 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 중이며, 이는 PC용 ‘울펜’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색다른 멀티플레이 모드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id소프트웨어 토드 홀렌시드 CEO는 “강력한 X박스 라이브 기능을 십분 활용해 PC버전과는 다른 색다른 ‘울펜’의 재미를 맛볼 수 있도록 제작할 방침”이라며 “멀티플레이 게임 진행시 게이머들간의 의사소통 방식 등 게임 곳곳에 신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액티비전의 래리 골드버그에 따르면 현재 ‘울펜’은 X박스 라이브 서비스 기능을 도입, 7명이 동시에 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 중이며, 이는 PC용 ‘울펜’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색다른 멀티플레이 모드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id소프트웨어 토드 홀렌시드 CEO는 “강력한 X박스 라이브 기능을 십분 활용해 PC버전과는 다른 색다른 ‘울펜’의 재미를 맛볼 수 있도록 제작할 방침”이라며 “멀티플레이 게임 진행시 게이머들간의 의사소통 방식 등 게임 곳곳에 신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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