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 3, 8월 2째 주에도 북미시장 판매 1위

/ 2
블리자드의 실시간전략게임 ‘워크래프트 3’가 7월 2일 출시된 이후 6주 동안 북미에서 가장 많이 팔린 PC게임으로 기록되었다. 블리자드의 실시간전략게임 ‘워크래프트 3’가 7월 2일 출시된 이후 6주 동안 북미에서 가장 많이 팔린 PC게임으로 기록되었다.

미국 NPD가 집계한 8월 2째 주 북미지역 PC게임 순위에 따르면 ‘워크래프트 3’는 출시 후 6주 동안 부동의 1위를 차지해 최근 들어 가장 잘 팔리는 PC게임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이번 PC게임순위 발표에 따르면 8월 1째 주에 중위권으로 하락, 신작들의 등장으로 다소 주춤하는 양상을 보였던 ‘심즈’가 다시금 2위로 올라섰으며, 바이오웨어의 롤플레잉게임 ‘네버윈터 나이츠’는 2위에서 4계단 하락한 6위를 차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8월 2째주 북미지역 PC게임 판매순위★
1위 워크래프트 3
2위 더 심즈
3위 더 심즈: 지금은 휴가중
4위 그랜드 시프트 오토 3
5위 백야드 베이스볼 2003
6위 네버윈터 나이츠
7위 메달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
8위 더 심즈: 두근두근 데이트
9위 더 심즈: 별난 세상
10위 롤러 코스터 타이쿤

<게임메카 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