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PS2와 X박스의 가격인하가 공식 발표됐다.
유럽에서 PS2와 X박스의 가격인하가 공식 발표됐다. 유럽지역 가격 인하는 PS2가 179 파운드(한화 약 31만원), X박스가 159파운드(한화 약 29만원)으로 X박스의 가격이 더 낮게 책정되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편 이번 가격인하에 대해 게임큐브로 성공적인 유럽진출을 한 닌텐도는 “현재 11주동안 100만대의 게임큐브를 판매했으며 계속 성장추세에 있다. 또한 PS2, X박스 가격인하에 대응한 큐브의 가격인하는 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한편 이번 가격인하에 대해 게임큐브로 성공적인 유럽진출을 한 닌텐도는 “현재 11주동안 100만대의 게임큐브를 판매했으며 계속 성장추세에 있다. 또한 PS2, X박스 가격인하에 대응한 큐브의 가격인하는 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