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4회 째를 맞는 유럽 최대의 게임 전시회 ECTS 2002가 현지시각 8월 29일 오전 9시, 영국 런던의 어스코트 전시장에서 3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는 유럽 최대의 게임 전시회 ECTS 2002가 현지시각 8월 29일 오전 9시, 영국 런던의 어스코트 전시장에서 3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미디어그룹 CMP유럽이 주관하는 ECTS는 미국 E3 전시회, 일본 동경게임쇼와 더불어 세계 3대 게임전시회로 꼽히는 행사. 올해는 70여개국 150여개 업체가 총 321개의 부스를 꾸며 자사 제품 알리기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최근 전 세계 게임시장의 흐름을 반영하듯 각각 X박스와 PS 2를 선두에 내세운 MS와 소니의 가정용비디오게임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소프트웨어 제작업체들의 신작 발표 역시 가장 주목할 만한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한국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문화관광부 산하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마련한 한국 공동관에 총 12개 업체가 둥지를 마련, 각각 PC와 온라인, 콘솔, 모바일, 아케이드 등의 업체별 주력제품을 앞세워 적극적인 홍보와 수출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게임메카에서는 ECTS 2002 전시회가 열리는 영국 런던에 직접 취재진을 파견, 정확하고 발빠른 현지 소식을 실시간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영국 런던=게임메카 김성진>
미디어그룹 CMP유럽이 주관하는 ECTS는 미국 E3 전시회, 일본 동경게임쇼와 더불어 세계 3대 게임전시회로 꼽히는 행사. 올해는 70여개국 150여개 업체가 총 321개의 부스를 꾸며 자사 제품 알리기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최근 전 세계 게임시장의 흐름을 반영하듯 각각 X박스와 PS 2를 선두에 내세운 MS와 소니의 가정용비디오게임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소프트웨어 제작업체들의 신작 발표 역시 가장 주목할 만한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한국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문화관광부 산하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마련한 한국 공동관에 총 12개 업체가 둥지를 마련, 각각 PC와 온라인, 콘솔, 모바일, 아케이드 등의 업체별 주력제품을 앞세워 적극적인 홍보와 수출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게임메카에서는 ECTS 2002 전시회가 열리는 영국 런던에 직접 취재진을 파견, 정확하고 발빠른 현지 소식을 실시간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영국 런던=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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