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 3, 북미시장에서 경쟁작 없는 독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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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3가 북미시장에서 계속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3일 전 세계에 동시 출시된 ‘워크래프트 3’가 국내 시장 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계속 독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리서치 기관 NPD가 집계한 8월 2째 주 북미지역 PC게임 판매순위에서는 블리자드의 ‘워크래프트 3’가 출시 후 계속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1위 ‘워크래프트 3’에 이어 2위와 3위는 ‘장수게임’ 심즈 시리즈가 나란히 차지했으며, 출시후 상당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1인칭 액션게임 메달 오브 아너의 인기도 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8월 2째주 북미지역 PC게임 판매순위★
1위 워크래프트 3 - 블리자드
2위 심즈 확장팩 : 지금은 휴가중 - EA
3위 심즈 - EA
4위 메달 오브 아너 : 얼라이드 어설트 -EA
5위 네버윈터 나이츠 - 인포그램즈
6위 백야드 베이스볼 2003 - 인포그램즈
7위 매든 NFL 2003 - EA
8위 심즈 확장팩 : 두근두근 데이트 - EA
9위 그랜드 세프트 오토 3 - 테이크 2 인터랙티브
10위 주 타이쿤 - 마이크로소프트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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