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자사 그래픽카드의 통합 드라이버인 디토네이터 40 버전을 발표했다.
전 세계 그래픽카드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엔비디아가 마침내 버전 40 디토네이터를 발표했다.
엔비디아의 발표에 의하면 새로 발표한 디토네이터 40 버전은 자사 그래픽칩셋의 수행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기존의 드라이버보다 약 25%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엔비디아의 디토네이터는 TNT 2, 지포스, 지포스 2, 지포스 3, 지포스 4 그래픽카드와 엔포스, 엔포스 2 통합칩셋과 쿼드로를 모두 지원한다고 한다. 현재 디토네이터 40 버전은 윈도우 2000과 윈도우 XP 버전만 발표되었으며 윈도우 98과 윈도우 ME 버전은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새 디토네이터는 (http://www.nvidia.com/content/drivers/drivers.asp)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메카 원병우>
엔비디아의 발표에 의하면 새로 발표한 디토네이터 40 버전은 자사 그래픽칩셋의 수행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기존의 드라이버보다 약 25%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엔비디아의 디토네이터는 TNT 2, 지포스, 지포스 2, 지포스 3, 지포스 4 그래픽카드와 엔포스, 엔포스 2 통합칩셋과 쿼드로를 모두 지원한다고 한다. 현재 디토네이터 40 버전은 윈도우 2000과 윈도우 XP 버전만 발표되었으며 윈도우 98과 윈도우 ME 버전은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새 디토네이터는 (http://www.nvidia.com/content/drivers/drivers.asp)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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