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ECTS에서 코나미 부스는 위닝 일레븐 6를 플레이하기 위해 몰려든 인파와 이를 구경하는 관람객으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이번 ECTS에서 코나미 부스는 위닝 일레븐 6를 플레이하기 위해 몰려든 인파와 이를 구경하는 관람객으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어얼스 코트 가장자리에 자리잡은 코나미 유럽은 다른 부스에 비해 큰 편은 아니지만 코나미의 인기 타이틀을 누구나 플레이할 수 있도록 비디오 기기를 마련했으며 이 중에서 4대의 PS 2와 위닝일레븐 6가 가동되었다. 위닝일레븐 6는 아침 10시 개막과 동시에 사람들이 몰려들어 끊임없이 즉석시합이 이뤄졌으며 위닝일레븐 6를 플레이하고자 하는 관람객과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뤄 마치 즉석대회가 개최된 것으로 착각할 정도였다.
특히 그중에는 뛰어난 실력을 지닌 게이머가 몇몇 있어 고난도의 기술을 보일 때마다 탄성이 여기저기서 흘러 나왔으며 특정기술에 대해 토론을 하는 등 위닝일레븐의 인기가 영국에서도 상당히 높은 편임을 알 수 있었다.
게임 개발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존 에버트씨는 \"축구를 매우 좋아하며 게임 중에서도 코나미의 위닝 일레븐이 최고\"며 \"한국에서 펼쳐지는 월드 사이버 게임즈에서 위닝 일레븐은 포함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월드 사이버 게임즈가 해외에서도 상당히 유명한 대회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국 런던=게임메카 김성진>
[ECTS 2002 뉴스 전체보기]
어얼스 코트 가장자리에 자리잡은 코나미 유럽은 다른 부스에 비해 큰 편은 아니지만 코나미의 인기 타이틀을 누구나 플레이할 수 있도록 비디오 기기를 마련했으며 이 중에서 4대의 PS 2와 위닝일레븐 6가 가동되었다. 위닝일레븐 6는 아침 10시 개막과 동시에 사람들이 몰려들어 끊임없이 즉석시합이 이뤄졌으며 위닝일레븐 6를 플레이하고자 하는 관람객과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뤄 마치 즉석대회가 개최된 것으로 착각할 정도였다.
특히 그중에는 뛰어난 실력을 지닌 게이머가 몇몇 있어 고난도의 기술을 보일 때마다 탄성이 여기저기서 흘러 나왔으며 특정기술에 대해 토론을 하는 등 위닝일레븐의 인기가 영국에서도 상당히 높은 편임을 알 수 있었다.
게임 개발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존 에버트씨는 \"축구를 매우 좋아하며 게임 중에서도 코나미의 위닝 일레븐이 최고\"며 \"한국에서 펼쳐지는 월드 사이버 게임즈에서 위닝 일레븐은 포함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월드 사이버 게임즈가 해외에서도 상당히 유명한 대회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국 런던=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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