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영국 런던에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렸던 ECTS에서 한국 참가업체들의 수출계약실적이 12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영국 런던에서 8월 29일(현지시각)부터 31일까지 열렸던 제14회 ECTS에서 한국 참가업체들의 총 상담실적이 239건 6천1백만 달러, 수출계약실적이12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ECTS 2002는 12개의 업체만이 참가해 전년보다 목표를 줄여 잡았으나 오히려 상담 및 계약 실적은 작년을 상회하는 성과를 거둔 것. 특히 넷돌엔터테인먼트의 ‘핑퐁’은 멀티플레이어 게임부분 인기상을 수상했고 시멘텍의 온라인 게임 ‘유니버셜 코만도’는 100만 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해 가장 큰 성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게임파크의 휴대용 게임기 GP32는 휴대용 게임과 관련 부스중 가장 많은 참관객과 상담실적을 올렸으며 게임빌, 웹지엔코리아 등 모바일 게임업체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키드앤키드닷컴의 아동용 게임 `REX 2`는 12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리는 등 유럽시장 진출에 한걸음 다가섰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의 정영수 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유럽시장에서 한국게임이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으며, 문화관광부와 협의하여 유럽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라고 밝히며 일회성 사업이 아닌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통해 업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전시회 기간동안 노키아와 한국 모바일게임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각서를 교환하고 영국 상무성(Department of Trade Industry)과 게임백서 교환을 위한 협정을 맺는 등 양국의 게임산업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협력을 약속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번 ECTS 2002는 12개의 업체만이 참가해 전년보다 목표를 줄여 잡았으나 오히려 상담 및 계약 실적은 작년을 상회하는 성과를 거둔 것. 특히 넷돌엔터테인먼트의 ‘핑퐁’은 멀티플레이어 게임부분 인기상을 수상했고 시멘텍의 온라인 게임 ‘유니버셜 코만도’는 100만 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해 가장 큰 성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게임파크의 휴대용 게임기 GP32는 휴대용 게임과 관련 부스중 가장 많은 참관객과 상담실적을 올렸으며 게임빌, 웹지엔코리아 등 모바일 게임업체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키드앤키드닷컴의 아동용 게임 `REX 2`는 12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리는 등 유럽시장 진출에 한걸음 다가섰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의 정영수 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유럽시장에서 한국게임이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으며, 문화관광부와 협의하여 유럽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라고 밝히며 일회성 사업이 아닌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통해 업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전시회 기간동안 노키아와 한국 모바일게임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각서를 교환하고 영국 상무성(Department of Trade Industry)과 게임백서 교환을 위한 협정을 맺는 등 양국의 게임산업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협력을 약속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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