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가 연말 성수기로 들어가는 11월에 대작 타이틀을 대거 발매하여 게임큐브의 판매량 증가를 노리고 있다.
닌텐도가 연말 성수기로 들어가는 11월에 대작 타이틀을 대거 발매하여 게임큐브의 판매량 증가를 노리고 있다. 닌텐도는 11월 게임큐브용 타이틀의 발매일정에는 자사의 인기타이틀인 [마리오 파티 4]가 포함되어있다. 눈에 띄는 부분은 닌텐도가 아닌 서드파티에 의한 대작 타이틀이 다수 발매된다는 점인데 세가의 [이터널 아카디아]와 [슈퍼몽키볼 2], 남코의 [미스터드릴러 드릴랜드], 캡콤의 [바이오 하자드 제로]가 그것이다.
특히 바이오 하자드 제로는 리메이크가 아닌 새로운 최신작이여서 게임큐브에서 어느 정도의 판매를 보여줄지 주목을 받고 있다. 참고로 닌텐도는 앞으로도 자사의 기대작을 한달에 한개꼴로 발매하며 서드파티들의 지원을 바탕으로 게임시장을 공략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특히 바이오 하자드 제로는 리메이크가 아닌 새로운 최신작이여서 게임큐브에서 어느 정도의 판매를 보여줄지 주목을 받고 있다. 참고로 닌텐도는 앞으로도 자사의 기대작을 한달에 한개꼴로 발매하며 서드파티들의 지원을 바탕으로 게임시장을 공략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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