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그래픽과 사운드를 기반으로 화려한 판타지세계를 선보였던 \'판타지포유\'가 2002년 9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섬세한 그래픽과 사운드를 기반으로 화려한 판타지세계를 선보였던 `판타지포유`가 2002년 9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온라인게임 개발사 이야기는 제작기간 2년여를 거친 ‘판타지포유’의 후속작 ‘판타지포유 2: I.M`의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9월 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클로즈테스트는 전작을 즐기던 게이머 우선으로 선정되었으며, 일반적인 클로즈베타테스트의 규모를 뛰어넘은 5,000명 규모로 진행된다.
‘F4U I.M.’은 기존 온라인게임에서 느끼지 못했던 강렬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전면에 내세운 작품으로 엔진 업그레이드 및 배경 시나리오 역시 F4U에 이어진다는 연관성을 가지고 있지만, 게임의 진행방식과 적용요소 등은 대폭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 내 캐릭터는 기본 동작 외 14가지 전투스킬 동작으로 상대방을 공격할 수 있으며, 스킬을 조합하여 사용하는 콤보를 지원함으로써 전투 기능의 묘미를 적절하게 살리고 있다. 따라서 게이머는 단순한 전투 동작이 위주인 타 온라인게임에 비해 좀 더 역동적이고 현실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I.M.은 9월 5일 오전부터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실시하며, 자세한 내용은 I.M. 공식홈페이지(www.f4u2.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온라인게임 개발사 이야기는 제작기간 2년여를 거친 ‘판타지포유’의 후속작 ‘판타지포유 2: I.M`의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9월 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클로즈테스트는 전작을 즐기던 게이머 우선으로 선정되었으며, 일반적인 클로즈베타테스트의 규모를 뛰어넘은 5,000명 규모로 진행된다.
‘F4U I.M.’은 기존 온라인게임에서 느끼지 못했던 강렬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전면에 내세운 작품으로 엔진 업그레이드 및 배경 시나리오 역시 F4U에 이어진다는 연관성을 가지고 있지만, 게임의 진행방식과 적용요소 등은 대폭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 내 캐릭터는 기본 동작 외 14가지 전투스킬 동작으로 상대방을 공격할 수 있으며, 스킬을 조합하여 사용하는 콤보를 지원함으로써 전투 기능의 묘미를 적절하게 살리고 있다. 따라서 게이머는 단순한 전투 동작이 위주인 타 온라인게임에 비해 좀 더 역동적이고 현실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I.M.은 9월 5일 오전부터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실시하며, 자세한 내용은 I.M. 공식홈페이지(www.f4u2.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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