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개발자협의회는 게임 전문 개발자들의 지식공유를 통한 국내 게임업계의 발전을 모색키 위해 독립 게임개발자 컨퍼런스 ‘KGDA 컨퍼런스 200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GDA 2002는 작년 천안에서 1박 2일 동안 총 43개 세션을 구성,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던 KGDA 2001의 연장이며, 국내 유일의 독립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로서 전문 개발자들의 지식공유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 같은 개발자 컨퍼런스의 경우, 이미 미국의 GDC는 세계 최고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로 자리를 굳혔으며, 국내 몇몇 개발자들은 큰 돈을 들여 해외의 컨퍼런스에 참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 이에 KGDA는 오히려 국내 개발자들끼리 함께 나누고 배울 것이 더 많다는 취지로 지난해 KGDA 컨퍼런스 2001을 개최했으며, 올해 개최될 두 번째 컨퍼런스 역시 알찬 내용으로 서로 간의 의견 및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GDA 정무식 회장은 “전문 개발자들의 모임을 이끌어 내 개발자들간의 네트워크를 확장시킴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한국 게임 개발력을 한차원 높이 끌어올리기 위한 자리”라며 “나아가 축척된 정보를 아마추어 및 학생들에게 공개해 수준 높은 정보를 확산시키는 계기로 삼겠다”고 행사의 목적을 밝혔다.
한편, 이번 KGDA 2002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공동으로 준비 중에 있어 지난해보다 더욱 내실있고 규모있는 행사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번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GDA 홈페이지(www.kgd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 같은 개발자 컨퍼런스의 경우, 이미 미국의 GDC는 세계 최고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로 자리를 굳혔으며, 국내 몇몇 개발자들은 큰 돈을 들여 해외의 컨퍼런스에 참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 이에 KGDA는 오히려 국내 개발자들끼리 함께 나누고 배울 것이 더 많다는 취지로 지난해 KGDA 컨퍼런스 2001을 개최했으며, 올해 개최될 두 번째 컨퍼런스 역시 알찬 내용으로 서로 간의 의견 및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GDA 정무식 회장은 “전문 개발자들의 모임을 이끌어 내 개발자들간의 네트워크를 확장시킴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한국 게임 개발력을 한차원 높이 끌어올리기 위한 자리”라며 “나아가 축척된 정보를 아마추어 및 학생들에게 공개해 수준 높은 정보를 확산시키는 계기로 삼겠다”고 행사의 목적을 밝혔다.
한편, 이번 KGDA 2002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공동으로 준비 중에 있어 지난해보다 더욱 내실있고 규모있는 행사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번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GDA 홈페이지(www.kgd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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