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9월 7일부터 10월 5일까지 추석맞이 ‘바람의 나라’ 세시풍속 이벤트를 펼친다.
넥슨은 9월 7일(음력 8월1일)부터 10월 5일(음력 8월 29일)까지 추석맞이 ‘바람의 나라’ 세시풍속 이벤트를 펼친다.
‘바람의 나라’ 추석 이벤트는 게임 내 민속촌인 세시마을에서 진행되며, 음력 8월 15일 한가위에 일가친척이 모여 송편을 빚고 성묘와 차례를 지내는 등 우리민족 고유의 풍습이 고스란히 재현된다.
게임 내에서 송편을 빚기 위해서는 유두집의 ‘백리향’을 찾아가 이벤트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세시마을 남쪽 묘지로 가서 벌초를 해야 하며, 벌초시에 얻은 잡초를 다시 백리향에게 가져다주면 호두, 밤, 식용호박 등의 송편 재료를 얻는다. 이 재료를 가지고 추석집에 ‘백세인’을 만나면 송편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벌초 후 촌장부인에게 얻을 수 있는 `올게심니`는 한가위를 전후해 잘 익은 벼, 수수, 조 등 곡식의 이삭을 베어다가 묶어 기둥에 걸어 두는 것을 말하며, 이듬해에 풍년이 들게 해 달라는 기원의 뜻이 담겨 있다. 특히 ‘올게심니’는 세시마을 이벤트의 핵심아이템으로, 일년 동안 진행되는 세시마을 이벤트의 12개의 핵심 아이템 모두 얻으면 퀘스트 아이템인 세시투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추석 이벤트 기간 내에 배를 타고 일본으로 가는 중에는 고래의 습격을 받아 고래와 한판 승부를 벌이는 깜짝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게이머는 갑판으로 나와서 5분 이내에 고래를 물리치면 무더기로 뿌려지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바람의 나라’ 추석 이벤트는 게임 내 민속촌인 세시마을에서 진행되며, 음력 8월 15일 한가위에 일가친척이 모여 송편을 빚고 성묘와 차례를 지내는 등 우리민족 고유의 풍습이 고스란히 재현된다.
게임 내에서 송편을 빚기 위해서는 유두집의 ‘백리향’을 찾아가 이벤트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세시마을 남쪽 묘지로 가서 벌초를 해야 하며, 벌초시에 얻은 잡초를 다시 백리향에게 가져다주면 호두, 밤, 식용호박 등의 송편 재료를 얻는다. 이 재료를 가지고 추석집에 ‘백세인’을 만나면 송편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벌초 후 촌장부인에게 얻을 수 있는 `올게심니`는 한가위를 전후해 잘 익은 벼, 수수, 조 등 곡식의 이삭을 베어다가 묶어 기둥에 걸어 두는 것을 말하며, 이듬해에 풍년이 들게 해 달라는 기원의 뜻이 담겨 있다. 특히 ‘올게심니’는 세시마을 이벤트의 핵심아이템으로, 일년 동안 진행되는 세시마을 이벤트의 12개의 핵심 아이템 모두 얻으면 퀘스트 아이템인 세시투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추석 이벤트 기간 내에 배를 타고 일본으로 가는 중에는 고래의 습격을 받아 고래와 한판 승부를 벌이는 깜짝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게이머는 갑판으로 나와서 5분 이내에 고래를 물리치면 무더기로 뿌려지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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