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프, 카멜롯 1.49 패치 9월 12일로 앞당겨 실시

/ 2
버프엔터테인먼트는 당초 9월 17일 실시할 예정이었던 한글판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1.49 패치를 오는 12일 새벽으로 앞당겼다고 밝혔다. 버프엔터테인먼트는 당초 9월 17일 실시할 예정이었던 한글판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1.49 패치를 오는 12일 새벽으로 앞당겼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내 온라인게임의 경우, 내부 사정이나 기타 제반사항에 의해 패치날짜가 예정일보다 뒤로 미루어지는 경우는 많았지만 이번 ‘카멜롯’처럼 원래 일정보다 일주일 정도 앞당겨서 패치를 실시하는 경우는 흔치 않은 일.

이번 패치 작업에 대해 버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그동안 한글화 작업을 모두 끝마친 상태에서 혹시라도 발생할지 모를 에러를 찾아내기 위해서 꾸준히 내부 테스트를 반복 진행해 왔다“며 ”안정성이 확인된 이상 시간을 뒤로 미루기 보다는 좀 더 서둘러 버전 업을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패치일자를 앞당겼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번 1.49패치는 무엇보다도 다른 렐름보다 한 개의 킵이라도 더 가지고 있는 렐름만 들어갈 수 있는 ‘다크니스 폴스’ 던전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최근 활기를 띄고 있는 렐름간 RvR에 한층 더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참고로 현재 북미지역의 서버는 1.52버전이 적용된 상태이며, 조만간 테스트를 거쳐 1.53버전이 적용될 예정이다. 대체로 1.49패치 이후로는 RvR에 많은 부분을 추가하고 특화시켜나가는 패치의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에 이번 1.49패치를 기점으로 `카멜롯`만의 장점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