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와 코디넷은 동일한 업종의 게임개발사라는 경쟁관계를 배제하고, 협력관계로 선회하는 획기적인 업무제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이맥스와 코디넷은 동일한 업종의 게임개발사라는 경쟁관계를 배제하고, 협력관계로 선회하는 획기적인 업무제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사의 업무제휴를 통해 조이맥스는 코디넷으로부터 온라인게임에 대한 기술자문과 정보, 인력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코디넷 역시 조이맥스의 제품 프로모션과 마케팅 네트워크 및 기술노하우를 지원받게 된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제휴 모델을 통해 서로의 여유자원과 기술 등을 이용,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며, 게임개발사로서의 동반자 관계를 더욱 굳혀 동종업계의 관심을 대폭 유도할 생각이다.
양사의 최근 대표작으로는 각각 ‘아트록스’, ‘파이널 오딧세이’ 등 네트웍 기반의 PC게임과 ‘엘카르디안’, ‘어썰트’ 등의 온라인게임이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번 양사의 업무제휴를 통해 조이맥스는 코디넷으로부터 온라인게임에 대한 기술자문과 정보, 인력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코디넷 역시 조이맥스의 제품 프로모션과 마케팅 네트워크 및 기술노하우를 지원받게 된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제휴 모델을 통해 서로의 여유자원과 기술 등을 이용,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며, 게임개발사로서의 동반자 관계를 더욱 굳혀 동종업계의 관심을 대폭 유도할 생각이다.
양사의 최근 대표작으로는 각각 ‘아트록스’, ‘파이널 오딧세이’ 등 네트웍 기반의 PC게임과 ‘엘카르디안’, ‘어썰트’ 등의 온라인게임이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