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사인 엔포에버는 중국 삼형전자와 현재 개발 중인 항공시뮬레이션 게임 \'레이 델 씨에로\'의 중국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온라인게임 개발사인 엔포에버는 중국 삼형전자와 현재 개발 중인 항공시뮬레이션 게임 `레이 델 씨에로(Ley Del Cielo)`의 중국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약은 지난 2일 중국 심양시에서 체결했으며 내용은 라이센스 사용료 30만달러와 매출액의 7:3 배분 조건이다.
`삼형전자`는 중국 본토에서 온라인게임 유통과 PC방 프렌차이즈 사업, ISP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삼형전자 마케팅 관계자는 하반기 설립 예정인 중국 차이나 텔레콤과의 합작 법인을 통해 중국 전역을 상대로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레이 델 씨에로`는 `天上法則(천상법칙)`이라는 게임명으로 올 12월부터 중국 요녕성 및 동북 3성을 필두로 베타서비스될 예정이다.
온라인게임 레이 델 씨에로는 스페인어로 `하늘의 법`이란 뜻으로 제 5차 세계대전 후 폐허가 된 지구를 무대로 하늘을 나는 배 `비공정`을 타고 다니며 각 국가들을 이동, 무역과 전투를 통해 부를 획득하는 게임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삼형전자`는 중국 본토에서 온라인게임 유통과 PC방 프렌차이즈 사업, ISP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삼형전자 마케팅 관계자는 하반기 설립 예정인 중국 차이나 텔레콤과의 합작 법인을 통해 중국 전역을 상대로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레이 델 씨에로`는 `天上法則(천상법칙)`이라는 게임명으로 올 12월부터 중국 요녕성 및 동북 3성을 필두로 베타서비스될 예정이다.
온라인게임 레이 델 씨에로는 스페인어로 `하늘의 법`이란 뜻으로 제 5차 세계대전 후 폐허가 된 지구를 무대로 하늘을 나는 배 `비공정`을 타고 다니며 각 국가들을 이동, 무역과 전투를 통해 부를 획득하는 게임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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