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의 김학규 이사가 지난 10일자로 퇴사한 사실이 확인되어 게임업체 관계자들과 게이머들에게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그라비티의 김학규 이사가 지난 10일자로 퇴사한 것으로 밝혀져 게임업체 관계자들과 게이머들에게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현재 그라비티는 공식적인 언급을 자제하고 있는 상황. 김학규 이사의 퇴사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고만 전했다. 그러나 본 기자가 김학규 이사와 직접 통화하여 지난 10일자로 퇴사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학규 이사는 회사를 그만둔 상황에 대해 “내부 사정”이라고만 대답을 하며 “쉬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항간에 떠돌고 있는 말처럼 삼성전자와의 불협화음으로 회사를 그만둔 것은 결코 아니다”고 밝히며 “본의 아니게 삼성전자에 누를 끼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라비티를 설립하고 악튜러스와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성공적으로 이끈 장본인인 김학규 이사가 퇴사함에 따라 앞으로 그라비티의 행보에 게임업체 관계자들과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현재 그라비티는 공식적인 언급을 자제하고 있는 상황. 김학규 이사의 퇴사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고만 전했다. 그러나 본 기자가 김학규 이사와 직접 통화하여 지난 10일자로 퇴사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학규 이사는 회사를 그만둔 상황에 대해 “내부 사정”이라고만 대답을 하며 “쉬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항간에 떠돌고 있는 말처럼 삼성전자와의 불협화음으로 회사를 그만둔 것은 결코 아니다”고 밝히며 “본의 아니게 삼성전자에 누를 끼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라비티를 설립하고 악튜러스와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성공적으로 이끈 장본인인 김학규 이사가 퇴사함에 따라 앞으로 그라비티의 행보에 게임업체 관계자들과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