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엔터프라이즈는 액티비전에서 최근 출시한 ‘미디발: 토탈 워’를 한글화 작업을 거쳐 국내에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액티비전에서 최근 출시한 ‘미디발: 토탈 워’를 한글화 작업을 거쳐 국내에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미디발: 토탈 워’는 유럽 중세의 실제 역사, 인물을 바탕으로 한 3D전략게임으로 ‘쇼군: 토탈 워’의 후속작이다. 게임은 전편에서 보여준 대규모 전투 등의 장점을 더욱 보강함은 물론 전작이 일본을 배경으로 한 탓에 역사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단점을 보완,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메가엔터프라이즈의 김상우 차장은 \"전작이 영문판으로 출시되어 게임 스토리나 배경 등을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을 감안, 이번 ‘미디발: 토탈 워’는 한글판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9월 첫 주 현재 유럽 PC 게임 판매순위 1위를 기록한 ‘미디발: 토탈 워’는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10,000명 이상의 대규모 전투, 실감나는 공성전 등에서 화려한 그래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사자왕 리차드, 잔다르크, 로빈 훗, 살라딘 등 200여명 이상의 역사 속 실제 인물이 등장해 십자군 전쟁, 백년 전쟁, 몽고군 침략 등 다양한 역사상의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10월 중 ‘미디발: 토탈 워’를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미디발: 토탈 워’는 유럽 중세의 실제 역사, 인물을 바탕으로 한 3D전략게임으로 ‘쇼군: 토탈 워’의 후속작이다. 게임은 전편에서 보여준 대규모 전투 등의 장점을 더욱 보강함은 물론 전작이 일본을 배경으로 한 탓에 역사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단점을 보완,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메가엔터프라이즈의 김상우 차장은 \"전작이 영문판으로 출시되어 게임 스토리나 배경 등을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을 감안, 이번 ‘미디발: 토탈 워’는 한글판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9월 첫 주 현재 유럽 PC 게임 판매순위 1위를 기록한 ‘미디발: 토탈 워’는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10,000명 이상의 대규모 전투, 실감나는 공성전 등에서 화려한 그래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사자왕 리차드, 잔다르크, 로빈 훗, 살라딘 등 200여명 이상의 역사 속 실제 인물이 등장해 십자군 전쟁, 백년 전쟁, 몽고군 침략 등 다양한 역사상의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10월 중 ‘미디발: 토탈 워’를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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