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축구스타 베컴, 아바타로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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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베컴이 아바타로 만들어져 젊은층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게임빌에서 만든 베컴 아바타는 현재 신규 아바타에 비해 40배 정도가 이용할 만큼 인기가 높다. 최근 베컴이 아바타로 만들어져 젊은층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개봉 영화 ‘슈팅 라이크 베컴’이 베컴 매니아들을 극장으로 인도한 반면, 이 아바타는 경기장에서의 베컴 선수의 인기를 고스란히 인터넷으로 옮겨와 아바타 시장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에서 만든 베컴 아바타는 현재 신규 아바타에 비해 40배 정도가 이용할 만큼 인기가 높다. 게임빌의 정성은 기획이사는 “날마다 그 수가 증가하고 있어 이런 분위기면 빅히트도 예감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런 현상은 아마도 아바타를 단순한 아이콘 정도로 생각한다는 의미를 넘어, 자신의 분신같이 여기는 젊은층의 신풍속도와 맞물린다고 할 수 있겠다. 남과 다르게 더욱 이쁘게 꾸며주고 싶은 젊은 세대의 개성심리 발동이 아바타의 앞날을 예감케 한다.

더불어 게임빌에서는 9월 30일까지 베컴 의상 아바타를 구입한 분께 베컴 유니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의상은 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것으로 베컴 매니아는 물론 축구팬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네티즌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www.gamevil.com) 웹사이트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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