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온라인게임 ‘어둠의 전설’의 신대륙 \'메데니아\'로 가기 위한 관문인 \'대륙의 봉인\' 퀘스트 첫 통과자가 패치 두 달여 만에 탄생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어둠의 전설’의 신대륙 `메데니아`로 가기 위한 관문인 `대륙의 봉인` 퀘스트 첫 통과자가 패치 두 달여 만에 탄생했다고 밝혔다.
`대륙의 봉인` 퀘스트는 기존 마이소시아 대륙에 묶여있는 봉인을 해제하고 대양을 건너 새로운 대륙으로 향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총 5명의 직업별 캐릭터가 팀을 구성해 상호 협력해야만 갈 수 있는 ‘어둠의 전설’ 최고 난이도의 퀘스트이다.
두 달 여 만에 퀘스트를 완료해 새로운 대륙을 열게 된 주인공은 게임 아이디 타락천사, 전사일형, 알테나, 파워스톰, 전사아벨의 5명. 넥슨에서는 첫 퀘스트 통과자들을 기념하기 위해 게임 내에 캐릭터를 본뜬 기념동상을 세우고, 아이디 끝에 `용자` 칭호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륙의 봉인이 깨짐에 따라 9월 17일부터 일반 게이머도 새로운 대륙 `메데니아`의 땅을 밟아 볼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2년여를 기다려온 2차 승급 직업(검투사, 궁수, 소환사, 바드,수인)도 함께 추가되어 한층 흥미진진한 게임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게임메카 임재청>
`대륙의 봉인` 퀘스트는 기존 마이소시아 대륙에 묶여있는 봉인을 해제하고 대양을 건너 새로운 대륙으로 향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총 5명의 직업별 캐릭터가 팀을 구성해 상호 협력해야만 갈 수 있는 ‘어둠의 전설’ 최고 난이도의 퀘스트이다.
두 달 여 만에 퀘스트를 완료해 새로운 대륙을 열게 된 주인공은 게임 아이디 타락천사, 전사일형, 알테나, 파워스톰, 전사아벨의 5명. 넥슨에서는 첫 퀘스트 통과자들을 기념하기 위해 게임 내에 캐릭터를 본뜬 기념동상을 세우고, 아이디 끝에 `용자` 칭호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륙의 봉인이 깨짐에 따라 9월 17일부터 일반 게이머도 새로운 대륙 `메데니아`의 땅을 밟아 볼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2년여를 기다려온 2차 승급 직업(검투사, 궁수, 소환사, 바드,수인)도 함께 추가되어 한층 흥미진진한 게임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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