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 ‘탑블레이드’의 유통사인 손오공은 9월 15일 삼성동 메가웹스테이션에서 ‘탑블레이드 배틀 토너먼트\' 최종 결승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PC게임 ‘탑블레이드’의 유통사인 손오공은 9월 15일 삼성동 메가웹스테이션에서 ‘탑블레이드 배틀 토너먼트` 최종 결승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시작된 ‘탑블레이드 배틀 토너먼트`는 유치원생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다양한 게이머가 출전해 경합을 벌인 이색 이벤트. 최종 결승전 결과 1위의 영예는 최예진(13세) 양이 차지했으며, 2위는 강동호(11세), 3위 김영환(15세) 군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대회 우승자인 `최예진` 양은 멀리 부산에서 출전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침착함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우승 후보로 거론되었던 중학교 3학년 `김영환` 선수를 물리치고 결승전에 진출해 관람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대회를 주최한 손오공은 수상자들에게 소정의 장학금과 펜티엄 4 컴퓨터, 플레이스테이션 2 등의 상품을 증정했으며, PC게임 대회가 끝난 후에는 실제 팽이를 가지고 입상자들의 탑블레이드 실력을 가늠해보는 대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손오공 관계자는 \"금번 대회로 탑블레이드에 대한 인기가 아직까지 뜨겁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대회였다“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제품 판매 역시 좋은 반응을 다시 얻고 있다. 또한 연말 발매 예정인 신작 탑블레이드V와 함께 대규모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주관사인 온게임넷을 통해 10월 중순까지 방영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지난 7월부터 시작된 ‘탑블레이드 배틀 토너먼트`는 유치원생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다양한 게이머가 출전해 경합을 벌인 이색 이벤트. 최종 결승전 결과 1위의 영예는 최예진(13세) 양이 차지했으며, 2위는 강동호(11세), 3위 김영환(15세) 군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대회 우승자인 `최예진` 양은 멀리 부산에서 출전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침착함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우승 후보로 거론되었던 중학교 3학년 `김영환` 선수를 물리치고 결승전에 진출해 관람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대회를 주최한 손오공은 수상자들에게 소정의 장학금과 펜티엄 4 컴퓨터, 플레이스테이션 2 등의 상품을 증정했으며, PC게임 대회가 끝난 후에는 실제 팽이를 가지고 입상자들의 탑블레이드 실력을 가늠해보는 대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손오공 관계자는 \"금번 대회로 탑블레이드에 대한 인기가 아직까지 뜨겁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대회였다“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제품 판매 역시 좋은 반응을 다시 얻고 있다. 또한 연말 발매 예정인 신작 탑블레이드V와 함께 대규모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주관사인 온게임넷을 통해 10월 중순까지 방영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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