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세 번째 퀘스트 시작

/ 2
오픈 베타테스트를 운영 중인 3D 온라인게임 위드의 세번째 퀘스트 “천상의 흔적을 찾아서”가 오는 20일 시작된다.
3D 온라인게임 위드의 세번째 퀘스트 “천상의 흔적을 찾아서”가 오는 20일 시작된다.

길드마스터 퀘스트, 오크성 퀘스트에 이어 세번째인 이번 퀘스트는 천상대전 당시 인간계로 떨어져 흩어진 7개의 보석을 모아 아르미아 마을의 NPC에게 건네주면 보석의 힘을 모아 게이머가 가진 무기와 방어구 등의 아이템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내용이다. 아이템 업그레이드 속성은 랜덤하게 받게 되며 일반 아이템도 유니크 아이템 속성을 얻게 된다.

개발사 조이임팩트의 안강모 개발이사는 “위드 사용자들의 게임실력이 상당한 수준이어서 지속적인 퀘스트의 추가나 새로운 요소의 삽입들이 필수적이라 2번째 퀘스트를 삽입한지 비록 2주밖에 되지 않았으나 이번에 3번째 퀘스트를 삽입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향후에도 보다 흥미진진한 퀘스트를 삽입해 단순 레벨업 이상의 재미를 부여하고 퀘스트 온라인 게임으로서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비스사인 한빛소프트는 위드가 지난 8월 16일 오픈 베타에 들어간 이후 현재까지 누적회원수 약 10만명에 동시접속자수 약 5천명을 기록 중이라고 발표했다.

<게임메카 원병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