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2002 게임시나리오 소재 공모전 대상에 곽은진씨의 “무인경비구역”이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2002 게임시나리오 소재 공모전 대상에 곽은진씨의 “무인경비구역”이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나리오 공모전은 시나리오부문 122편, 소재부문 120편등 총 242편의 후보작이 접수됐으며 이중 게임 시나리오 부문에서 16편, 소재부문에서 22편의 수상작을 가렸다. 심사는 출품작의 창의성 및 상품성, 시나리오 구성을 중심으로 평가했으며 전문게임개발자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2차례 심사로 이루어졌다.
대상을 차지한 ‘무인경비구역’은 시뮬레이션 장르의 시나리오로 경비라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컨셉으로 잡고 게임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이 시스템을 활용한 시나리오를 추가함으로써 심사위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 해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창배, 주성대 교수)는 “각 심사요건과 함께 실제 게임 제작 가능성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에 임했다”며 “개발원에서 다양한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게임으로 완성시키길 바란다”고 밝혔다.
38편의 선정작에는 문화관광부장관상 등과 총상금 4,000만원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26일 오후 2시 서울 구의동 테크노마트 32층 한국게임산업개발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번 시나리오 공모전은 시나리오부문 122편, 소재부문 120편등 총 242편의 후보작이 접수됐으며 이중 게임 시나리오 부문에서 16편, 소재부문에서 22편의 수상작을 가렸다. 심사는 출품작의 창의성 및 상품성, 시나리오 구성을 중심으로 평가했으며 전문게임개발자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2차례 심사로 이루어졌다.
대상을 차지한 ‘무인경비구역’은 시뮬레이션 장르의 시나리오로 경비라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컨셉으로 잡고 게임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이 시스템을 활용한 시나리오를 추가함으로써 심사위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 해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창배, 주성대 교수)는 “각 심사요건과 함께 실제 게임 제작 가능성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에 임했다”며 “개발원에서 다양한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게임으로 완성시키길 바란다”고 밝혔다.
38편의 선정작에는 문화관광부장관상 등과 총상금 4,000만원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26일 오후 2시 서울 구의동 테크노마트 32층 한국게임산업개발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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