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아츠는 오는 가을에 출시 예정이었던 인디아나 존스: 황제의 유물을 2003년 봄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루카스 아츠는 오는 가을에 출시 예정이었던 인디아나 존스: 황제의 유물을 2003년 봄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제작 중인 ‘황제의 유물’의 시대적 배경은 1935년도의 나치정권 시대. 주인공 인디아나 존스는 황제의 무덤 속에 숨겨진 고대 중국의 유물을 지키기 위해 실론의 정글이나 이스탄불의 해저, 홍콩의 뒷골목 등에서 나치 및 아시아의 암흑세력과 맞서 싸우게 된다. 주인공을 돕는 파트너로는 `메이`와 `잉`이라는 두 명의 여성 캐릭터가 등장한다.
채찍과 권총 등의 도구를 이용함은 물론 상황에 따라 오르기, 수영하기 등을 게이머가 직접 조작해야 하며 때에 따라서는 직접 격투를 벌여야 하는 액션성도 강조했다.
게임의 시대적 배경은 1935년도의 나치정권 시대. 주인공 인디아나 존스는 황제의 무덤 속에 숨겨진 고대 중국의 유물을 지키기 위해 실론의 정글이나 이스탄불의 해저, 홍콩의 뒷골목 등에서 나치 및 아시아의 암흑세력과 맞서 싸우게 된다. 주인공을 돕는 파트너로는 `메이`와 `잉`이라는 두 명의 여성 캐릭터가 등장한다.
2003년 봄으로 출시가 연기된 황제의 유물은 PS2, X박스, PC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제작 중인 ‘황제의 유물’의 시대적 배경은 1935년도의 나치정권 시대. 주인공 인디아나 존스는 황제의 무덤 속에 숨겨진 고대 중국의 유물을 지키기 위해 실론의 정글이나 이스탄불의 해저, 홍콩의 뒷골목 등에서 나치 및 아시아의 암흑세력과 맞서 싸우게 된다. 주인공을 돕는 파트너로는 `메이`와 `잉`이라는 두 명의 여성 캐릭터가 등장한다.
채찍과 권총 등의 도구를 이용함은 물론 상황에 따라 오르기, 수영하기 등을 게이머가 직접 조작해야 하며 때에 따라서는 직접 격투를 벌여야 하는 액션성도 강조했다.
게임의 시대적 배경은 1935년도의 나치정권 시대. 주인공 인디아나 존스는 황제의 무덤 속에 숨겨진 고대 중국의 유물을 지키기 위해 실론의 정글이나 이스탄불의 해저, 홍콩의 뒷골목 등에서 나치 및 아시아의 암흑세력과 맞서 싸우게 된다. 주인공을 돕는 파트너로는 `메이`와 `잉`이라는 두 명의 여성 캐릭터가 등장한다.
2003년 봄으로 출시가 연기된 황제의 유물은 PS2, X박스, PC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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